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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2021-02-24 21:34:30 1
전에는 클래식 애호가였던 사람 [새창]
2021/02/24 08:35:41
니 오빠 나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7 2021-02-24 20:29:39 2
정철승 변호사님 근황 [새창]
2021/02/24 10:40:54
아닠ㅋㅋㅋㅋ 이것도 어울리긴 하지만, 이거 말한 게 아니지 싶은뎈ㅋㅋㅋㅋㅋㅋ
1426 2021-02-24 12:33:38 26
동의했어도 기억못하면 [새창]
2021/02/24 11:47:01
혹시라도 요즘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서 관성적으로 댓글을 다는 분 있을까봐 코멘트 합니다만.

술에 취해서 인사불성, 몸도 못 가누는 여자에게 "ㅇㅇ야~, 우리 저기 들어갈까~?" " ㅇㅇ야~, 괜찮지~?"
이거 강간 맞아요. 술 먹여서 어떻게 해보려는 거 강간 맞다고요.
1425 2021-02-23 11:17:41 21
비꼬는걸 잘 하는 부장 [새창]
2021/02/23 08:26:52


1424 2021-02-23 08:06:41 0
인종차별하는 백인 역관광 [새창]
2021/02/22 13:56:30
미러링과 모방범죄의 차이를 이해 못하는 쿵쾅이들의 능지 ㅜㅜ
1423 2021-02-23 08:06:04 10
인종차별하는 백인 역관광 [새창]
2021/02/22 13:56:30
예, 저는 BTS가 없습니다.
1422 2021-02-23 06:59:20 8
비비빅을 입으로만 먹어야하는 이유 [새창]
2021/02/22 21:57:11
맞아요. 꼬추가루라면 몰라도 어떻게 비비빅으로 그런 생각을 하지....
1421 2021-02-23 05:33:09 12
이과 아빠 vs 문과 엄마 [새창]
2021/02/22 19:52:28

너무 귀여워서 때리고 싶어지는 그 쿠션이다....
1420 2021-02-22 19:00:16 3
이름/제목 만 듣고 상상한 것과 실제 [새창]
2021/02/22 17:53:33
도쿄구울인가?
1419 2021-02-22 11:55:45 0
채연 근황. Jpg [새창]
2021/02/21 22:07:55
학술논문 얘기는 처음 봤는데, 교육 목적으로 영향 받지 않는다는 얘기는 본 기억이 나네요. 국어 교과서에 자기 소설이 실리는 걸 거부한 작가님이 있었는데 "조까!" 하고 그냥 마음대로 올라간 적도 있죠.
1418 2021-02-22 11:26:58 0
mbti 맹신 국가로 가고있는 머한민국 ㅋㅋ [새창]
2021/02/20 18:24:57
11그래도 끕이 다르죠. 예를 들어 밥먹는 속도 빠른 사람 보고 성격 급하다 화가 많다, 이런 식으로 판단하는 것조차 허황되지만 그나마 갖다 붙일 건덕지는 있잖아요. 혈액형은 뭐 연관성이라는 측면에서 과학적 근거는 당연하고 상상력을 발휘했을 때조차 갖다 붙일 건덕지가 없고요.
1417 2021-02-22 07:19:23 2
한국에서 여자가 투표권을 얻게 된 시기 [새창]
2021/02/21 14:56:36
그래서 어떤 만화에는 라이벌과 비슷한 이름의 후보를 일부러 대량으로 출마시켜서 훼방 놓는 에피소드도 있었음.

예를 들어 "유재석"이라는 후보가 내 라이벌이라면 "우재석" "유제석" "우제석" "유재성" "유제성" "유채석" "유재적"처럼 이름이 비슷한 후보를 잔뜩 냄. 한 명이라도 헷갈려서 가짜한테 잘못 투표하면 내 라이벌인 유재석 표가 줄어드는 거니까.

물론 이건 당연히 만화적 과장이겠지만 이론적으로는 가능한 에피소드였다는 게 ㄷㄷㄷ
1415 2021-02-20 00:15:44 11
배송지 찾아갔다 뇌 정지온 택배기사 [새창]
2021/02/16 22:39:45
ㅇㅇㅇㅇ 자빠졌네.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됩니다, 라는 상황이 없도록 만드는 게 정상인데 뭔... 그런 식으로 따지면 한강 고수부지에 텐트 치고 살아도 지장은 없지.

지난 댓글 보기는 정녕 과학이구나.
1414 2021-02-18 17:36:33 0
일본인에게 드래곤볼 vs 슬램덩크 [새창]
2021/02/18 16:53:26
저는 드래곤볼 슈퍼니 뭐니 하면서 나오는 걸 추억강간이라고까지 생각하면 치를 떨었는데....
슬램덩크는 완결이 난 이후로 딱히 건드리고 그러는 게 없어서 요즘 20대 초반 10대 애들은 모른대요....
드래곤볼은 어린 독자, 시청자층이 새로 생겨나고 있고요...
그걸 보고 생각해볼 일이라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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