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진짜 팔레트 발색 시작합니다 먼저 어반디케이의 네이키드 베이직 인데요 스아실 제가 눈화장을 열심히 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기에 네이키드 팔레트는 넘나 비쌌죠 하지만 요 미니미니한 녀석을 보고는 바로 질렀습죠! 근데 와우 가루날림이 쩔어쩔어 하지만 발색도 쩔어쩔어 여튼 그렇습니다 요 녀석은 밑에 색 명이 적혀있기에 색명은 따로 적지 않습니다
백화점에선 쭈뼛쭈뼛하면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당당하게 가서 해달라 이런식으로 해야 물로 보지 않더라구요 근데 구매고객인데 응대가 정말 별로네요 저는 나스가 아닌 랑콤과 입생 갔는데 언니들이 친절하고 샘플도 넉넉하게 챙겨주면서 웃어주시던데... 토닥토닥 맘 많이 상하셨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