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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1 17: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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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소유할 필요가 없는, 그래서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유토피아에서, 그 많은 외계인은 무슨 재미로 살아갈까
아무것도 소유할 필요가 없으니 소유와 집착으로 살아오던 투쟁의 삶이 끝난다는 의미겠죠 아무것도 할일이 없는게 아닌
소유와집착으로 살아오던 삶의 방식이끝나니 항상 그런 방식으로 살아오던 삶에 습관과기억이 종말처럼 두려움으로 다가오겠죠~
소유와 집착이 끝나서 다음 삶의 의식으로 진입하면 우리 존재의 나눔의 장일꺼라보여지네요
비로서 내가 가지고있는 진짜 보물들을 서로 나누고 살게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