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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9
2018-07-21 19:18:58
0
온도 낮추는덴 수랭이 최고인듯
[새창]
2018/07/21 18:59:39
그래도 습도에는 답이 없....ㄷ ㄷ ㄷ ㄷ
21648
2018-07-21 19:18:35
0
다리같은데...제모하면 털 다시 안나는거 아니죠..? 왁싱 이런거요
[새창]
2018/07/21 18:52:54
빗질도 해가면서? ㄷ ㄷ ㄷ ㄷ
21647
2018-07-21 19:17:12
0
대자연 시작되었습니다.....
[새창]
2018/07/21 18:57:37
더워서 신체리듬 깨진듯? ㄷ ㄷ ㄷ ㄷ
21646
2018-07-21 19:16:39
0
베트남의 품에 안겼습니다 2
[새창]
2018/07/21 19:03:48
me cook은 좋아하니 괜춘 +_+
21645
2018-07-21 19:15:57
0
베트남의 품에 안겼습니다 2
[새창]
2018/07/21 19:03:48
아 그러고보니 이것도 고수 안넣으셨네
고수 못묵으시는건가 ㄷ ㄷ ㄷ ㄷ
21644
2018-07-21 19:14:51
0
베트남의 품에 안겼습니다 2
[새창]
2018/07/21 19:03:48
애그반미 + 카페쓰어다인가유?
맛나쥬? 특히 빵! +_+
21643
2018-07-21 18:29:16
0
예전에 봉사하러 가서 하루종일 애들을 돌보고
[새창]
2018/07/21 17:44:22
간식만 잘묵고 맘마는 자주 남겨유 ㄷ ㄷ ㄷ ㄷ
21642
2018-07-21 18:13:12
1
[새창]
21641
2018-07-21 18:00:58
0
저도 베트남의 품에 안겼어요
[새창]
2018/07/21 17:31:12
여기도 고수 기본적으로 안나오고 고수 달라면 주는데 잘라논거 조금씩만 주는듯했어유
21640
2018-07-21 17:51:00
0
예전에 봉사하러 가서 하루종일 애들을 돌보고
[새창]
2018/07/21 17:44:22
울집에서는 떵개보고 맨날 맘마묵자~ 이러는데 ㄷ ㄷ ㄷ ㄷ
21639
2018-07-21 17:49:26
0
저도 베트남의 품에 안겼어요
[새창]
2018/07/21 17:31:12
더워서 휴가들 가셨나봉가 ㄷ ㄷ ㄷ ㄷ
암튼 분짜 맛은 마음에 들었스빈꽈ㅏㅏㅏㅏㅏㅏ
21638
2018-07-21 17:48:39
0
저도 베트남의 품에 안겼어요
[새창]
2018/07/21 17:31:12
일단 원댓 횐님 갔다던데는 월남선생이라고 좀더 경대 가까운 쪽 유니클로 맞은편쯤 있는 식당인데 거기는 차갑게 식혀서 나와유
그리고 이가게 사장님이 친절했고 고수 많이 달라면 잘 주시더란....
하지만 가격은 미스사이공이 더 저렴함
21637
2018-07-21 17:42:08
0
저도 베트남의 품에 안겼어요
[새창]
2018/07/21 17:31:12
아 오늘 상가 자체 문 닫았나유?
21636
2018-07-21 17:41:44
0
저도 베트남의 품에 안겼어요
[새창]
2018/07/21 17:31:12
미지근한거면 원래 베트남에서도 그렇게 묵기도 해유
차개 묵는대도 있고 미지근하게 안식히고 묵는 데도 있고....
근데 입간판에 냉쌀국수 밑에 분짜 적혀 있어서 차갑게 나올즐 알았는데 그냥 미지근하게 나왔나보네유 ㄷ ㄷ ㄷ ㄷ
21635
2018-07-21 17:34:52
0
저도 베트남의 품에 안겼어요
[새창]
2018/07/21 17:31:12
뜨시게 나왔어유?
완전 차갑진 않아도 뜨겁게 묵는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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