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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20: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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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장역 큰길말고 골목쪽 출구 바로 앞에 있어유
여기는 독특하게 한옥비스무리한 건물인데 원래 보신탕집이었던걸 당시 사장님 아드님이 카페로 바꿨던거라서 그렇다고....입구쪽에 보면 십이지신상도 아직 있쥬
이집이 커피보다 디저트 종류도 많고 그때문에 유명해서 빵종류 시켜묵는것도 괜찮을듯
그리고 특이한게 오늘의 커피 같은 단일품종은 드립말고 에어로프레스로 내려주더란....
드립은 내리는 사람 숙련도에 따라 편차가 크니까 균일한 맛을 내기 위해 일부러 선택한 방식인듯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