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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상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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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9 2018-05-30 21:53:04 0
아 10시되면 [새창]
2018/05/30 21:49:40


18438 2018-05-30 21:44:59 0
오늘 영화 봤는데 불만.. [새창]
2018/05/30 21:43:15
뭐봤길래....ㄷ ㄷ ㄷ ㄷ
18437 2018-05-30 21:42:38 0
저 한식뷔페랑 무슨 인연이 있나봐요 [새창]
2018/05/30 21:22:22
아 경대 앞에 아오리라멘 새로 생겼던데 봤어유?
며칠 전에 새로생긴거 같은데 ㄷ ㄷ ㄷ ㄷ
18435 2018-05-30 21:32:59 0
우왕 3달만에 [새창]
2018/05/30 21:28:12
첫줄까지 보고 앞자리 7이라길래 로또번호인줄 알았는데! ㅠㅠ
18434 2018-05-30 21:25:26 0
저 한식뷔페랑 무슨 인연이 있나봐요 [새창]
2018/05/30 21:22:22
한식뷔페러
18433 2018-05-30 21:20:29 0
요즘 짤을 못줍네요 [새창]
2018/05/30 21:15:25


18432 2018-05-30 21:10:43 0
고양이 개 토끼 페럿 햄스터 [새창]
2018/05/30 21:00:36
햄스터는 잘못 기르면 트라우마급 끔찍한 기억이 생길 수도 있어유 ㄷ ㄷ ㄷ ㄷ
18431 2018-05-30 21:00:45 2
쿠엔틴 타란티노와 비슷한 감독 있을까요??? [새창]
2018/05/30 20:07:14
비슷한 성향 감독이라면 로버트 로드리게스가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두 감독이 개인적 친분도 있어서 로드리게스 영화인 황혼에서 새벽까지, 데스페라도 등에 타란티노가 직접 출연하거나 씬시티 일부 장면을 연출한 일도 있습니다.
이 감독 영화들을 보면 둘이 친해서 그런건지 타란티노 느낌이나는 면이 있습니다. 특히 씬시티랑 마셰티 시리즈가 많이 그런 느낌이었던듯

개인적으로는 분닥 세인트도 타란티노 생각이 좀 났습니다. 영화 자체는 좀 다른 분위기지만 뭔가 타란티노스러운 구석이 있어요....아무튼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배우인 윌렘데포가 출연하는데다 워킹데드의 대릴 역 배우인 노만 리더스의 파릇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18430 2018-05-30 19:58:04 1
[새창]
총도 아니고!
18429 2018-05-30 19:06:56 0
수수께끼의 한식뷔페 도전후기 [새창]
2018/05/30 19:02:26
왜 수수께끼쥬?
18428 2018-05-30 16:14:53 0
무도 갤 없어짐? [새창]
2018/05/30 16:09:30
디시가 아니라서 갤은 원래 음슴 ㅇㅇ
18427 2018-05-30 16:13:49 0
제가 썼던 글 다시보고 싶어서 재가입했는데 [새창]
2018/05/30 16:02:52


18426 2018-05-30 15:38:53 0
저녁 돼지같이 많이 먹을거예요 [새창]
2018/05/30 15:36:40


18425 2018-05-30 15:29:23 0
오늘은 국물이 땡겨서 [새창]
2018/05/30 15:16:04
뜨끈(혹은 시원)한 궁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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