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13
2018-05-26 0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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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임권택의 하류인생....
거장소리 듣는 감독에 배우도 괜찮아서 믿고봤는데 작품이라기엔 영 별로얐어유
박하사탕처럼 시대에 개인의 인생이 엮이는 내용을 기대했는데 그냥 깡패 성장기에 시대상은 라디오에 뉴스 정도 뿐이고 덮치니까 앙대앙대 돼 하는 여주인공에 이래저래 기대 이하였어유
문제는 그때 나 만나러 미쿡에서 온 지인이랑 보러갔다는거;
진짜 미안하더란....옆에 같이 걸린 옹박을 볼걸 그랬어유 ㄷ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