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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23: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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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로에서 악마와 거래 어쩌고 하는 얘기는 이미 클리셰급이라....ㄷ ㄷ ㄷ ㄷ
쇼팽도 그 비슷한 얘기가 있었던 것 같고 악마의 트릴이라는 바이올린곡도 악마와 계약해서 나온 곡이라는 얘기가 있고....
암튼 역사가 길고도 깊은 카더라 썰이라능 ㄷ ㄷ ㄷ ㄷ
요즘 만화 중에 시오리 익스페리언스라는 작품에도 비슷한 소재가 나와유
진지먹자면 롹은 블루스에서 분화한 장르지만 현대 대중음악 장르 치고는 유독 전설이니 신화니 신비주의니 하는 단어가 많이 붙는 편이라 그런 부분도 재밌는듯 ㄷ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