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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상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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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9 2017-11-28 22:57:57 1
[새창]
중학교때 친구 중에 정형돈 다닌 고등학교 간 넘이 있는데 요즘 잘 사나 모르겠네유 ㄷ ㄷ ㄷ ㄷ
4218 2017-11-28 22:55:46 0
돈케익 [새창]
2017/11/28 22:45:42


4217 2017-11-28 22:53:32 0
햄버거가 하나 남아 있긴 한데... [새창]
2017/11/28 22:52:09
햄맥 괜춘한데 왜유
4216 2017-11-28 22:51:39 0
아 화장실 가고싶다 [새창]
2017/11/28 22:51:20
내가 대신 갔다왔음
4215 2017-11-28 22:51:20 0
[새창]

이런 식으로 쓰는 긴 장대요
4214 2017-11-28 22:49:14 0
뜨끈한 숭늉이랑 밥묵고나니까 [새창]
2017/11/28 22:43:19
바닥에 적당히 눌러붙으면 숭늉 끓일때 잘 떨어지던데 ㄷ ㄷ ㄷ ㄷ
4213 2017-11-28 22:47:47 1
[새창]
노 말고 나룻배나 뗏목 같은거 탈때 바닥 미는 긴 막대기여유~
4212 2017-11-28 22:46:08 0
뜨끈한 숭늉이랑 밥묵고나니까 [새창]
2017/11/28 22:43:19
구수해요~
4211 2017-11-28 22:45:48 0
뜨끈한 숭늉이랑 밥묵고나니까 [새창]
2017/11/28 22:43:19
전기압력솥인가유?
울집은 전기솥 안전기솥 두다 압력인데 불 올리는 솥은 적당히 눌어붙을 정도면 탄거 씼을때 힘 안들어유~
4210 2017-11-28 22:44:06 1
[새창]
돗대도 아니달고~ 삿대도 없이~
4209 2017-11-28 22:16:15 0
누룽밥 펄펄 끓어유~ [새창]
2017/11/28 22:10:47
꺅흥~
4208 2017-11-28 22:07:53 1
소보로빵 [새창]
2017/11/28 22:06:35
소보로 조아~
4207 2017-11-28 22:06:48 1
지금 먹고싶은 것을 써보자 [새창]
2017/11/28 22:05:28
훗~! (승자의 여유)
4206 2017-11-28 22:05:08 1
[새창]
난 말아먹는데....
근데 맑은 국인데다 간이 세지 않은게 대부분이라 밥말면 좀 싱거워지는 면이 있긴 해유
4205 2017-11-28 22:03:40 0
[새창]
누룽밥 끓여서 숭늉 만드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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