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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7 04: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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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먹금하면 알아서 찌그러진다면 그러는게 좋겠지만 온갖 곳에서 튀어나오고 마치 사회운동하는 민주투사라도 되는양 굴고 있습니다.
거기다 정치한다는 양반들도 페미입네 하면서 헛발질 많이들 하고있죠.
이 와중에 지난 4년간 '성관련 무고' 숫자가 30%나 중가했다네요?
이걸 다 안들려 안보여 하면 사라집니까?
실제로 무고 같은 경우는 무고로 범인취급 당하면서 인생이 망가지고 자살까지 몰리는 사례도 계속 늘고 있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무고 폐지하자는 주장을 하고 있는 부류들이?
스르륵이 왜 망했는데요? 안보이고 안들리는데서 여시 키우다가 그게 발각되서였죠. 그래서 안보이게 했다고 걔네들이 음란물 공유하고 금지물품 거래한게 없건 일이 된답니까?
나도 10년 넘게 있던 스르륵 그일로 털고 나와서 2년 반 넘도록 안들어가는 중인데 겉으로 안보이면 안에서 썩어도 괜찮을 리가 없는거 아닙니까
보기 싫으면 보지마세요. 그건 개인 자유니까.
그런데 남들이 볼 기회도 뺏자는 얘기는 하지마세요. 그 어떤 잘못된 일도 알지 못하면 바로잡거나 처벌할 기회조차 안생깁니다. 최소한 어떤 인간들인지 알려지면 속는 사람이라도 덜 생길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