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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상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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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49 2018-08-25 18:09:12 2
김치찌개에 라면을 풍덩 해보았음 [새창]
2018/08/25 17:59:43
난 좋던데 ㄷ ㄷ ㄷ ㄷ
일부러 김치찌개 조금 남는거 있으면 그거에 물 좀 더붓고 하면 끓여묵기도 함
26148 2018-08-25 17:20:51 1
[새창]
티켓
26147 2018-08-25 17:07:22 1
[새창]
하지만 애바에 막힘
26146 2018-08-25 17:06:42 0
날이 선선해지면 [새창]
2018/08/25 16:37:36
우중충한데다 많이 더운건 아닌데 습해서 활동에는 별로고 그렇다고 가온이 딱히 많이 떨어지느것도 아닌....ㄷ ㄷ ㄷ ㄷ
26145 2018-08-25 15:55:58 0
일단은 경성대 월남선생으로! [새창]
2018/08/25 15:41:05
생각해보구요
다 구찮으면 집에서 라면 끓여묵을 수도 ㄷ ㄷ ㄷ ㄷ
26144 2018-08-25 15:55:05 0
요즘 자기 뇌피셜 써놓고 진리라도 되는 양 하는 인간들이 왜이리 많쥬 [새창]
2018/08/25 14:28:48
뭐만 나오면 일제강점기 들먹거리는 것도 사실확인 안하고 뇌피셜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전문가인양 나오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 많이 하쥬
그러면서 자기 틀린건 절대 인정 안하고 틈만나면 백종원 디스까지ㄷ ㄷ ㄷ ㄷ
26143 2018-08-25 15:51:03 0
일단은 경성대 월남선생으로! [새창]
2018/08/25 15:41:05
420가서 쌀국시+볶음밥 묵을까....
다른 동네 월남식당 가서 사물까 아니면 아예 새로 생긴 멜치국시집을 가볼까....ㄷ ㄷ ㄷ ㄷ
26142 2018-08-25 15:49:17 0
엄마가 요리를 워낙 못해서 [새창]
2018/08/25 15:46:24
울 어무이는 요리 솜씨가 없는건 아닌데
식당도 한동안 하셨고 맛있단 말고 꽤 많이 들으셨는데
이상하게 집에서는 한번씩 맛없을 때가 있거나 내입맛하고 완전히 다르게 하는 경우가 많아유 ㄷ ㄷ ㄷ ㄷ
그래서 가끔은 차라리 내가 해묵는게 편하기도 함 ㄷ ㄷ ㄷ ㄷ
26141 2018-08-25 15:45:42 0
일단은 경성대 월남선생으로! [새창]
2018/08/25 15:41:05
아 한참 쌀국시 얘기했더니 나도 쌀국시 땡기네 ㄷ ㄷ ㄷ ㄷ
26140 2018-08-25 15:45:23 0
일단은 경성대 월남선생으로! [새창]
2018/08/25 15:41:05
다른거 묵을거면 얼큰한거 시켜서 국시 다묵고 밥말아 묵는것도 괜춘! +_+
26139 2018-08-25 15:44:40 0
퇴근하실 아버지를 위해 [새창]
2018/08/25 15:36:45
+_+
26138 2018-08-25 15:44:00 0
ㅇㅅㅇ 사실 저는 햄버거 세트 다 못먹어요 [새창]
2018/08/25 15:29:59
배 넘모 쪼꼬미한거 아임미꽈!
26137 2018-08-25 15:43:35 1
오늘의 점심 [새창]
2018/08/25 15:28:38
감상을 들려쥬쌔오!
26136 2018-08-25 15:43:23 1
오늘의 점심 [새창]
2018/08/25 15:28:38
+_+
26135 2018-08-25 15:42:43 0
진중권은 좋아할수가 없는게... [새창]
2018/08/25 15:25:38
사실 자살까지 몰아간건 임 머시기 탓이 근본적이겠지만 그렇게 정신적으로 몰리도록 계속 부추긴게 야갤 쓰레기 똥글과 싸이 댓글들이라고 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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