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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0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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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학교 앞에서 동아리 애들하고 술묵는데 많이 본 사람이 지나감 (야외석이었음)
알고보니 명계남
아 그렇구나 하고 신기하네 이러면서 술마시는데 후배 한명은 그와중에 사인 받아옴
예전에 윤형빈 소극장이 근처여서 그쪽라인 개그맨 많이 봄
동아리 선배 한명이 이벤트회사 다닐때 자우림 콘서트 스탭으로 가서 무료로 공연본 적 있는데 (콘서트 보면 공연관계자는 지인찬스 가능한 경우가 많음 대신에 인원제한 있고 앞자리는 티켓손님용이라 안가는게 맞음) 이 선배가 드럼치던 때 자우림 드러머와 약간 교류가 있어서 끝나고 대기실 앞에서 멤버들이랑 잠시 대화의 시간을 가짐 그때 받은 사인은 앞서 명계남 사인 받은 후배가 갖고있다는 슬픈 전설이 ㅠㅠ
그 외엔 촬영장이나 영화제 락페 같은 당연히 봐야할 상황이라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