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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18: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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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선뜻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괜히 위로랍시고 몇줄 적었다가 사정도 제대로 모르면서 오지랖 떠는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래두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있다는건 꼭 알아주세여
개인적으로는 어제 밤에 혼자있다가 악몽인지 가위인지도 모르는데 너무너무 무섭고 공포스러웠는데
자게에 들어왔다가 사진보구 순간 누군가 좋은 인상으로 절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순간 마음이 확확 녹아서
다시 안심하구 잠들었었는데... 너무 힘들어하시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