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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01: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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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들이 사람을 죽이고있다. 범죄를 저질렀어도 죄값을 치뤘으면 살아갈 수 있게 해줘야된다. 그 죄값이 부족하다면 그건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을 공격해야 할일이다.
악플러들이 사람을 죽이고 있다. 비단 범죄자들 뿐만아니라, 혐의만 있는 의혹만 있는 사람들에게도 거침없이 악플을 달아댄다. 그렇게 그들이 싸질러놓은 글에 사람들은 좋아요를 누르고 악플러는 희열을 느낀다. 죄책감은 없다.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저 글자라는 칼날로 익명이라는 가면 뒤에서 사람들을 찔러대고 있다. 그들이 찌른 사람이 죽었을때, 그들은 악플러들을 욕하기 시작한다. '나는 죽을정도로 악플을 단진 않았어.' '저 사람이 심한 댓글을 달아서 그사람이 죽은거야' 라고 본인이 한일이 아니라고 스스로 세뇌한다. 그리고 다른 목표를 찾아 헤멘다. 잘 알지도 못하지만 누군가 욕하기 시작하면 대충 인터넷 글 몇개 본 다음에 그사람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것의 반복이다.
죄에 대해서만 비난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 하지만 그들은 멈추지 않을것이다. 그들에게 악플을 달고 좋아요를 받는게 본인 인생에 가장 큰 업적이기에.
악플러는 음주운전자와 똑같다. 아무일도 일어날 수 있지만, 그들이 하는 모든행동이 살인미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