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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4-11-13 20:54:19 3/15
회의시간 10분 전 느낀 딸래미의 손길 [새창]
2024/11/13 10:21:48
네에~
오랫만에 씹고 뜻고 맛보고 즐기고
먹잇감 떨어지니 신나고 재미 있으시죠?
1015 2024-11-13 20:50:56 2/13
회의시간 10분 전 느낀 딸래미의 손길 [새창]
2024/11/13 10:21:48
네~ 네~
더욱더 열정적으로 비공폭격 퍼붓고 쏟아주세요
신고도 같이 때려주시고요
아주 정말 재미있습니다
1014 2024-11-13 16:26:24 5/13
회의시간 10분 전 느낀 딸래미의 손길 [새창]
2024/11/13 10:21:48
그래요 한번 화끈하게 비공폭격 맞아 봅시다
비공 얼마나 많이 맞을수 있을까 해보는 것도 잼있고 기대 되네요
유머 없고 재미 없고 주체의식 없고 인간미 없는 오유수준 여러분들 다시한번 확인하시져
한사람의 개인의견에 이리 휩쓸리고 저리횝쓸리고 하는 꼬락서니 보면 차암 꿀잼입니다
1011 2024-11-13 15:47:33 8/16
회의시간 10분 전 느낀 딸래미의 손길 [새창]
2024/11/13 10:21:48
이게 이렇게 정색할 일인가요
애키우는 집이라면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직장에서도 이해해주는게 인정일것이고
아이가 한 행동으로 난처한 일이 있었다며 이해시키고 타이르는건 당연히 할것이고
당초에 피가 마르고 맨붕올정도의 중대한 일이라면 장비 자체를 손이닿지 않도록 간수하고 출근전에 점검하고 출발하는게 일반적인거죠
아이손닿는곳에 놓았다가 고장이라도 난다면 어떻게 수습할 생각이었을까요
회의 10분전 에서야 사태파악을 한다는것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거기에 인간미 없게 아이에게 잘못을 따지는게 바람직 한건가요
1010 2024-11-13 11:39:42 11/29
회의시간 10분 전 느낀 딸래미의 손길 [새창]
2024/11/13 10:21:48
에휴~ 시도 때도 눈치도 없는 진지 정색
1009 2024-11-10 09:27:27 0
아 똥마려 [새창]
2024/11/10 01:20:58
싼다스틱
막대 형태로 길쭉하게 4개를 배출하시는군요 장건강이 아주 바림직한 쾌변활동입니다
1008 2024-11-06 21:37:42 1
추워~~!! [새창]
2024/11/06 20:48:25
추어탕 드세요 시래기추어탕으로 산초가루 한숫갈 퍼넣고
1004 2024-11-05 13:08:08 1
아이규마.. [새창]
2024/11/05 11:19:18
신고를 읽은 관리자 :
음~ 악성광고 뿌려대는 광고쟁이 이름이 싼스틱 이였군
1003 2024-11-05 12:39:34 4
[심약자주의 ] 광기의 할로윈 [새창]
2024/11/05 11:48:57
햐~
살인 사체은닉을 이런식으로 위장하네
1002 2024-11-05 09:25:22 2
여러분 이번주에 영하로 떨어진대요~~ [새창]
2024/11/05 08:11:37
장작구이 통닭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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