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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15: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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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렇게 정색할 일인가요
애키우는 집이라면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직장에서도 이해해주는게 인정일것이고
아이가 한 행동으로 난처한 일이 있었다며 이해시키고 타이르는건 당연히 할것이고
당초에 피가 마르고 맨붕올정도의 중대한 일이라면 장비 자체를 손이닿지 않도록 간수하고 출근전에 점검하고 출발하는게 일반적인거죠
아이손닿는곳에 놓았다가 고장이라도 난다면 어떻게 수습할 생각이었을까요
회의 10분전 에서야 사태파악을 한다는것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거기에 인간미 없게 아이에게 잘못을 따지는게 바람직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