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가 많이나서 오는길에 씻겼어요ㅎ
(보호소 환경이 열악해요ㅠ)
저는 원래 개 싫어해요...
씻기고 똥치우고 털청소하고...ㅠ
근데 뭐가 씌였는지 우연히 보호종료 이야기 듣고 바로 데려왔어요
심장사상충 있다는 이야기 들었고 치료비 많이 나온다 하더라구요
수소문하니 다행히 경산에 저렴히 해주시는 동물병원 있다해서 치료받았고 거의 끝나가요
(보통 100넘는다는데 50에 해주신다해서 몇달째 주사맞고 약먹고 있어요)
*경산시 중방동 유한동물병원
안친절하심. 만말도 하심ㅋ. 근데 과잉진료 안함
비싸게나오면 막깍아주심. 아 건물주인이심ㅋ
질문하면 큰일남 설명 박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