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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04: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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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 글 여러번 정독했습니다
40년 넘게 살아보니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공사소리와 수학여행 못 간 스트레스 까지 받으면서 교실에서 버텨야 한다는 생각에 이글을 쓴 학생에게 뭐가 중요한지를 왜 남이 정해야 할까요?
잘못하지 않았지만 책임져야하는 시대를 왜 학생에게 강요하실까요
잘못된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대를 저 학생에게 계속 살라고 하는게, 포기하면 편하다고 하는게
저는 동의되지 않습니다
저는 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고 그래서 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