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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2013-05-02 09:57:19 0
[조일전쟁]조선수군의 활약이 전세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쳤을까 [새창]
2013/05/01 22:49:32
흐미나//
조선의 배에도 일본의 배에도 각기 장단점이 있습니다. 조선의 배가 일본의 배에 비해 모든 면에서 우월했다면 어째서 원균은 칠천량에서 그토록 대패를 했었을까요?
그리고 "이순신은 열세의 위치에서 우세의 적과 싸워 이기는 재주를 가지지는 못했습니다." 라고 하시는데, 애초에 명량해전부터 열세의 위치에서 우세의 적과 싸워 이긴 가장 적절한 예가 아닌가요? 게다가 명량해전 당시 해전의 초반은 오로지 이순신의 기함만으로 전투를 한거나 다름없었을 정도였습니다. 다른 배들은 상대방의 수에 압도당해 도망칠 궁리나 하고 있었을 때, 단 한대의 배로 포격을 하고 다른 배들을 수습해 전투에 임하게 만든 것이 이순신입니다.
또한 병력의 우세와 지리적 이점을 말씀하셨지만, 조선이 두가지를 모두 누렸을때는 조선군이 완승했었는지, 그리고 그 지리적 이점이 있어도 살리고 못살리고는 지휘관의 능력이 아닌지 반문하고 싶네요.
1998 2013-05-01 16:51:03 6/6
일제가 우리의 역사책 20만권을 빼앗은 사실은 없다? [새창]
2013/05/01 16:37:48
제목은 ?20만권을 빼앗은 적이 없다?" 이고, 신문 기사들의 내용은 "5만여권", 댓글에 올린 내용은 "20만권을 불태웠다" 이고...
저 중에서 당신이 주장하는건 뭐요? 일제가 20여만권의 역사서를 빼았았다는거요, 아니면 20여만권을 태웠다는거요, 그게 아니면 5만여권을 빼았았다는거요?

자기가 올린 글내용이 이미 서로 엇갈리는데, 뭘 어쩌라고?
1997 2013-05-01 01:48:32 0
이병도에 관해 [새창]
2013/04/30 07:33:00
ILoveCarrier //
한 2년 전 이야깁니다. 역게 생기고 오래되지 않았을때지요. 대한독립만세, 광주노총각 과 함께 "환단고기 진서론" 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했었습니다. 당시 환단고기 문제에서 뻗어나온 문제가 귀면와, 이병도, 오성취루 문제 등이었죠. 2페이지 전에 있는 제 글도 그때 작성한 글이구요.
당시에도 어떤 분들은 최근의 누구처럼 기사를 그대로 스크랩해서 글을 보여줘도 그 글에는 대꾸도 안하고 다른 글에서 같은 말만 재탕하더니, 결국 물타기와 욕설을 거쳐서는 역게에서 자취를 감추더군요.

여담이지만 그때쭘 해서 디씨 역갤러들이 한동안 역게에서 분탕질치기도 했었습니다. 유명한 네임드인 책사 풍후도 한 일주일정도 와서 난리쳤었더랬죠^^
1996 2013-05-01 01:44:15 0
초록불님 예기 나와서 그런데. [새창]
2013/04/29 10:51:19
릴케//
두루 읽어봐도 그 블로그 내용 상당수가 사료에 근거한, 신뢰성있는 글들이란게 느껴지던데요?
그리고 적어도 전 그곳 글이라고 무조건 100% 맞다고 맹신은 안합니다. 이변도의 친일 논란에 있었던 조선일보 글도 제가 직접 당시 기사와 국사대관을 확인해보고 적은 글이었거든요.

오히려 맹신 운운하는 분이야말로 자료를 두루 읽어보시는지 의문이네요. 남한테 맹신이니 뭐니 운운하기전에 자료를 실제로 찾아서 읽어보는게 어때요?
1995 2013-04-30 16:21:57 1
역사를 모르는 것보다 더욱 무서운건.... [새창]
2013/04/30 12:23:14
1
그 책 읽어는 보셨어요?
1994 2013-04-30 13:03:37 1
위장 환빠들의 이병도 뉴라이트 조상설이 웃기는게 [새창]
2013/04/29 21:07:10
1
니가 볼만한데라고 가져오는 곳들이 환빠천국인데?
1993 2013-04-30 09:27:37 6
이병도에 관해 [새창]
2013/04/30 07:33:00
쭉 글을 읽어보니 옛날 아유사태 씨 생각나네요.
논리로 밀리니 나중엔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짤만 열심히 붙이더만...
1992 2013-04-30 09:15:21 1
초록불 씨도 이 사태가 어이없기는 했다 봅디다 허허;; [새창]
2013/04/29 20:55:16
1
그전에 당신은 왜 그 블로그를 불신하는지부터 알려주는게 예의 아닌가?
1991 2013-04-29 18:22:10 1
초록불님 예기 나와서 그런데. [새창]
2013/04/29 10:51:19
1
해당 블로그의 논리가 말이 안되면 말이 안되는 이유를 달면 되는겁니다.
1990 2013-04-29 12:06:20 2/4
이병도 쉴드에 물타기가 너무 심하네요 [새창]
2013/04/28 16:19:41
1
주장을 하려면 논거가 잘못되었음을 밝히던가, 아니면 논리가 잘못되었음을 논리로 풀어야지,
그냥 쉴드 어쩌구저쩌구 하는것부터 이미 물타기로 보이는데요?
1989 2013-04-29 12:04:56 2
초록불님 예기 나와서 그런데. [새창]
2013/04/29 10:51:19
논박할 능력은 없고, 그런데 상대방 이야기 하는건 싫고, 그러니 그냥 반대만 던지고 가는거죠. 예나 지금이나 이런건 별반 다를게 없네요.
그나마 2년전엔 꾸준하게 자기 말을 우기기라도 했는데, 이번엔 그런것도 없는듯...
1988 2013-04-29 10:48:02 2
역사전공자및 관심있는분들께 물어 볼께오 [새창]
2013/04/29 04:59:37
GilgaMesh//
환빠라 매도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적어도 해당 글의 마지막 부분은 잘못된 글이니까요. 댓글에 사진으로 다신 아베가 했다는 그말도 후대의 창작으로 보이는 글이구요.

환빠가 맞든 아니든 잘못된 내용임은 밝혀야겠네요.
1987 2013-04-29 10:37:25 3
역사전공자및 관심있는분들께 물어 볼께오 [새창]
2013/04/29 04:59:37
늙은국삵도//
이병도를 비판하는게 환단고기를 인정하는것은 아니죠. 다만 환단고기를 인정하는 분들은 거의(솔직히 지금까지 본 사람들은 전부) 이병도를 비판하더군요. 문제는 그의 학설에 어떤 문제점이 있다 보다는 그는 친일파이니 그의 주장은 믿을바가 못된다 가 더 많다는것 뿐...
1986 2013-04-29 10:35:52 4
역사전공자및 관심있는분들께 물어 볼께오 [새창]
2013/04/29 04:59:37
릴케//
흔히 말하는 주류계쪽에서도 이병도는 지나치게 민족주의적이라고 비판받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그리고 제가 아래에 쓴 글은 이병도를 비판하지 말라고 쓴글이 아닙니다. 최소한의 사실관계는 확인하고 확실하게 비판해야 비판이라는것 뿐이죠.
하나를 비판하는데 그 근거가 거짓이라면 그 비판이 얼마나 인정받을수 있을까요? 이건 역사 라는 학문에서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985 2013-04-29 10:31:05 2
아래 이병도에 대한 논란 [새창]
2013/04/29 02:30:05
릴케//
2년전에도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분이 있더군요. 논리적인 논박이 아닌 '성서같은 곳인가요?' 하는것까지도요.
솔직히 국사대관의 한줄이라도, 그리고 해당 조선일보의 기사는 확인은 해보고 하는 말씀인지가 더 궁금하네요.

덤으로 전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똑같은 글을 재탕하는 분들이 더 신기하던데, 저런 말은 재탕하는 분들에겐 십계같은 거라도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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