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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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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Glory /
1~4번은 해당사항없으니 패스
5. 님이 병역이랑 관계없어서 국가대표는 안가고 병역혜택 걸린 올림픽대표만 갔대매요. 그런 논리면 병역혜택이랑 관계없는 아시안게임 3,4위전은 왜 열심히 뛰었냐구요. 설마 아시안게임 동메달이 국가대표로 뽑혀서 뛰는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
6. 국가대표 감독이 한명도 아니고 세명, 거기에 올대감독 까지 포함하면 더 많은 숫자인데요? 그 감독들이 다 실험은 한번도 안했었나요? 유병수는 대표팀에 뽑혀본적도 없어요? 국가대표 경기에 나가본적이 없어요? 당신이야말로 저 감독들이 모두 박주영이 낫다고 판단하고 뽑는다는데 왜 자꾸 딴소리에요? 할말 없으신겁니까?
7. 그러면 MF로 뽑아놓고 원톱으로 쓴 국대감독들은 다 뭘까요? 그냥 축협이 생각하는 FW랑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FW랑 개념이 다르다니깐요? 이건 뭐 난독증도 아니고... 그리고 제가 언제 다른 선수들 깎아내렸어요? 유병수야 예전 한창폼일때 못뽑힌거야 K리그 팬들이면 다들 아쉬워하는 부분이고, 김신욱이 국대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는거 다들 반기는데요? 단지 아직까지 국대에서 보여준 모습을 감안하면 아직은 박주영이 베스트로 뽑힐만하단거지.
8. 조광래시절 국대 뽑힌적 있고 경기 나간적이 있었죠. 그때 별거 못보여주고 금방 교체당했지만... 그때 국대로 별로 활동못한게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중동이야 가건말건 감독들이 뽑을만하면 뽑습니다. 남태희는 그럼 뭐 중동이 아니라 유럽에서 뛰어서 올대에 선발됐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