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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2015-02-04 19:47:00 19
삥뜯는 아줌마한테 얻어맞았습니다 [새창]
2015/01/30 21:24:57
님같은 분 덕택에 점원분이 덜 고통받으셨겠네요. 감사합니다.
984 2015-02-04 19:18:42 0
[새창]
이길듯!!!!
983 2015-02-04 15:58:53 10
님들 저방금 기적적인일 봤어요 ㅋㅋㅋㅋ [새창]
2015/02/04 00:09:50

1 소환!
982 2015-01-31 08:57:38 19
[새창]
이런 시들 보시고 맘에 콕 박히는 시 하나쯤 있으면,

그 분 시집 한 권, 비슷한 시집 한 권, 색다른 시집 한 권

꼭 소장하시구 가끔 꺼내어 맘을 촉촉하게 해주세요.

시인분들 시들이 아무리 유명해지고 여기저기 퍼진다구 하셔도,

아무런 금전적 댓가를 못 받으십니다.

영혼을 위한 시집 한권쯤 절판 되기 전에 소장해주시길.
981 2015-01-31 08:53:09 2
[새창]
하아... 아름다와요...

이런 섬세한 시적인 언어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ㅠㅠ

세종대왕님께 정말 감사하게 생각드립니다 ㅠㅠ
980 2015-01-30 09:05:25 3
[새창]
1WANTED
979 2015-01-28 20:29:29 0
일베 오뎅 사건 본격 경찰 수사 [새창]
2015/01/28 16:16:45
인생은 뭐다?
978 2015-01-27 18:46:20 2
신천지에 다니는 지인 혹은 가족분 빼오신적 있으신분 계시나요.. [새창]
2015/01/27 12:12:22
광신도에 가까운 스무명 정도의 집착과 회유를 이겨낼 정도로만 하시면 됩니다.

절대 강요나 윽박을 지르면 안됩니다.

이야기를 차분하게 나누시는게 좋아요.

감정적이게 말하거나 네가 신천지라는 나쁜 단체에 들어가는게 싫다 라는 뉘앙스를 풍기면 안됩니다.

제일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은 가족에 대한 사랑보다 신천지에서 받는 신뢰와 애정이 컸기 때문에 그곳에 나간다는 점입니다.

그곳에 있으면 사명감이 생기고 인정도 받으니 뿌듯해 하겠죠.

그런 걸 나가지 않게 막는다고 못 가게 할 수 없을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신천지가 성경공부 하자고 하길래 이야기나 들어보자고 몇주 정도 쭉 들어봤는데,

처음에는 순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접근하여 좋은얘기 착한 이야기로 홀린 다음에, 자꾸 복종해라 순종해라 내려놓아라 쪽으로 빠집니다.

그리고는 자기들이 아는 교회로 가자고 하다가 안 가겠다고 하면 좀 더 강한 어조를 가진 사람이 오더군요.

작성자 분께서 사이비 종교와 진짜 종교에 대한 지식과 안목을 키운 다음 사이비종교상담소 같은 곳에 연락하셔서

그분들과 집단대 집단으로 대처하셔야 가능성이 보일겁니다.

개인으로 꺼내오기에는 신천지가 너무 커버렸거든요.

마지막으로 당부드리자면, 동생분께서 신천지에 빠진데는 잘못이 없습니다.

그저 남들보다 좀 더 친절했거나, 좀 더 신앙이 깊었을 뿐이죠.

신천지는 그런 사람을 노리거든요. 몇십명이 달라붙어서 호감을 사기위한 작전을 편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디에서도 받지 못했던 그런 호감의 파도를 받으면 홀릴수 밖에 없는 겁니다.

단지 그런 사람을 만났을때 마음에 의지할 만한 존재가 없었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꺼내와야 겠다가 아니라 사랑을 느끼게 해주지 못해 미안했다가 주된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그곳에서라도 행복하다면 보내줄게 라는 마인드로 임하셔야 마음에 조바심이 덜 드실겁니다.

아주 오랜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니까요.
977 2015-01-27 18:34:44 0
다들 게임선택하실때 무엇을 보고 기준을 삼고 고르시나요? [새창]
2015/01/27 17:37:13
게임을 사는 게임 STEAM을 즐기실 때군요.

1. 게임의 세계관.
2. 게임시스템의 독창성.
3. 아름다운 그래픽.
976 2015-01-27 18:30:23 6
[새창]


975 2015-01-27 18:28:35 6
공이 주겄씀니다.jpg [새창]
2015/01/27 13:37:01
1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4 2015-01-27 18:25:08 57
김정은이 갑자기 대화를 시도하는 이유 [새창]
2015/01/27 11:43:00
1 4대강이 얼마짜린데 지금 우리 명박이 무시하나여?
973 2015-01-27 18:22:06 4/15
[새창]
1 그거 좀 차별적인 발언같네요. 주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972 2015-01-27 16:47:00 0
가족 혹은 지인이 신천지에 빠져있거나 들어갔다가 나오신분 계신가요.. [새창]
2015/01/27 12:33:01
그곳을 나왔을때 다시 돌아올수 있는 자리만 준비해 주세요.
971 2015-01-27 16:44:42 3
가족 혹은 지인이 신천지에 빠져있거나 들어갔다가 나오신분 계신가요.. [새창]
2015/01/27 12:33:01
광신도에 가까운 스무명 정도의 집착과 회유를 이겨낼 정도로만 하시면 됩니다.

절대 강요나 윽박을 지르면 안됩니다.

이야기를 차분하게 나누시는게 좋아요.

감정적이게 말하거나 네가 신천지라는 나쁜 단체에 들어가는게 싫다 라는 뉘앙스를 풍기면 안됩니다.

제일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은 가족에 대한 사랑보다 신천지에서 받는 신뢰와 애정이 컸기 때문에 그곳에 나간다는 점입니다.

그곳에 있으면 사명감이 생기고 인정도 받으니 뿌듯해 하겠죠.

그런 걸 나가지 않게 막는다고 못 가게 할 수 없을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신천지가 성경공부 하자고 하길래 이야기나 들어보자고 몇주 정도 쭉 들어봤는데,

처음에는 순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접근하여 좋은얘기 착한 이야기로 홀린 다음에, 자꾸 복종해라 순종해라 내려놓아라 쪽으로 빠집니다.

그리고는 자기들이 아는 교회로 가자고 하다가 안 가겠다고 하면 좀 더 강한 어조를 가진 사람이 오더군요.

작성자 분께서 사이비 종교와 진짜 종교에 대한 지식과 안목을 키운 다음 사이비종교상담소 같은 곳에 연락하셔서

그분들과 집단대 집단으로 대처하셔야 가능성이 보일겁니다.

개인으로 꺼내오기에는 신천지가 너무 커버렸거든요.

마지막으로 당부드리자면, 동생분께서 신천지에 빠진데는 잘못이 없습니다.

그저 남들보다 좀 더 친절했거나, 좀 더 신앙이 깊었을 뿐이죠.

신천지는 그런 사람을 노리거든요. 몇십명이 달라붙어서 호감을 사기위한 작전을 편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디에서도 받지 못했던 그런 호감의 파도를 받으면 홀릴수 밖에 없는 겁니다.

단지 그런 사람을 만났을때 마음에 의지할 만한 존재가 없었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꺼내와야 겠다가 아니라 사랑을 느끼게 해주지 못해 미안했다가 주된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그곳에서라도 행복하다면 보내줄게 라는 마인드로 임하셔야 마음에 조바심이 덜 드실겁니다.

아주 오랜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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