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와 폄훼는 달라도 너무 다르지요? 당신이 쓴 똥글은 평가 가 아니라 비판 한거지요? " 왜 했는가?" 가 중요한게 아니라 "저렇게 밖에 못하나?" 라고 쓴 똥글 !!! 그러면 당신이 직접하던지.... 하지도 않는 것들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할 말이 아닌듯 싶소....
그래서 행동도 하지않은 당신이 저리 글이란걸 싸질러 놨나요? 조롱을 받았으면 한다로 읽히는것을 참고 참으며 답글을 달아줬건만 똥글을 또 써제끼네..... 당신이 쓴 똥글은 " 남 행동하지 않았으니 욕을 안먹겠지 " 라고 자기위안하는거네? 그리 사는건 좋은데 하려고 하는사람들 기는 죽이지 말고 살아라... 한심하네.....
최선을 다해 행동하는 분들에게 마지막 문장은 실례가 됩니다. 저분들은 더 많은 곳(많은사람들이 보는신문)에 알리고 싶었고 그것을 받아주는곳을 구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직접 만나고, 상의하고 , 법적인 상황까지 고려하신 그분들을 폄훼하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것입니다. 직접 하시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