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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5 2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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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담배도 일찍부터 시작했는데, 흡연은 몰래 했지만남한이건 북한이건 청소년은 다 똑같은가보다 음주는 대놓고 했다한다. 김정일 가족과 측근들이 참석하는 연회 때 간부들은 앞다퉈 10대인 김정은에게 술을 따르러 왔는데, 김정은은 김정일이 보는 앞에서 그 술잔들을 거리낌 없이 비웠다고.
김정일은 김정은이 15살 때부터 "남자는 술을 잘 먹어야 한다"며 음주를 허용했지만 담배는 일찍 배우면 키가 안 큰다며 피우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한다.이래서 키가 안컸구나 김정일의 경험담 정은은 이때부터 조니 워커 최고급 상품을 즐겼고아버지는 헤네시 아들은 조니워커 러시아의 보드카 가운데 최고급인 '크리스탈' 한 병을 단숨에 들이켰다고 한다. 담배는 툭하면 어른들에게 떼를 써서 얻어 피웠다. 후지모토도 2000년 어느 날 한 초대소(별장)에서 정은(당시 17세)이가 검지와 중지를 세워 입에 댄 채 '이거 하러 가자'고 꾀어내 후지모토와 이브 생 로랑을 몰래 피웠다는 증언을 남겼다.
여러분 청소년 흡연/음주하면 저렇게 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