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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2011-10-29 11:38:58 1
[욕주의]안철수 인내심 시험하는 소리 [새창]
2011/10/29 13:26:21
그래그래 그렇게 해라....그리고 내년 총선, 대선때 보자...
1651 2011-10-29 10:33:56 0
다시 한번 가카와 딴날당에게 빅엿을 먹여버리자 - _- [새창]
2011/10/29 03:26:34
음....후쿠시마 사태가 심각한 모양이네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저런데가서 도와주는 모습 안 보여 주나요?
1650 2011-10-29 02:45:43 0
새로운 영화 소식들[BGM] [새창]
2011/10/28 18:05:53
왜 척 노리스랑 장 클로드 반담 나오는 익스펜더블2 무시하남요.
세계최고의 재난영화인데
1649 2011-10-28 16:36:58 4
FTA 반대 트윗 사진 3장 [새창]
2011/10/28 16:06:55
예수님은 가장 낮은 곳에 임한다던데 우리나라 높으신 분들은 낮은 곳에 임할 생각 없으신듯
1648 2011-10-28 08:42:30 30
<브금>아아아... [새창]
2011/10/28 03:50:11
심지어는 무효표가 배일도 후보보다 많이 나왔음
1647 2011-10-28 03:38:58 0
허...할 말을 잃고 의욕도 잃었습니다.... [새창]
2011/10/28 03:35:47
지운지 얼마 안 됬고, 그 이후 그 하드에 뭔가 새로운 파일을 넣지 않았다면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하드디스크 복구프로그램 찾아서 깔고 복구 시도해보세요
1646 2011-10-28 00:22:51 5
복돌이가 어떻게 장점 단점이 있을 수 있죠 ㅡㅡ? [새창]
2011/10/28 00:05:48
복돌 옹호하시는 분 중에 자주 쓰시는 논리가 '너희는 복제 안 쓰냐'는 흔한 '피장파장의 오류'입니다.
남들 다 무단횡단했다고 나도 무단횡단 하는 건 엄연한 경범죄니까요.
1645 2011-10-27 21:47:59 0
18금? 남자분들 지하철탈때ㅜㅜ [새창]
2011/10/27 21:42:28
솔직히 저는 스키니 입고 그게 튀어나올 정도의 크기를 가진 사람이 부럽....아...아무것도 아닙니다.
1644 2011-10-27 21:47:01 2
고3인데요, 이거 알바 하려고하는데 어때요? [새창]
2011/10/27 21:38:46
광주말고 옥천 강추합니다. 옥천 택배가 그렇게 좋다네요.
1643 2011-10-27 21:15:15 6
세얼간이 명장면.JPG [새창]
2011/10/27 19:33:15
음.... 설마 제 글이 콜로세움을 열줄이야;;;

어디까지나 제가 영화를 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ㅅ;
제 생각에 반박하신 분들의 말씀도 틀린게 아니에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같은 내용이라도 보는 사람 입장에 따라 시선이 달라지는 건 당연한 겁니다.

다만 저는 그 찌질이 쪽에 감정이입이 됬을 분이고, 많은 분들은 주인공 삼인방에게 감정이입이 됬다. 그냥 그 차이일 뿐입니다.
1642 2011-10-27 21:15:15 15
세얼간이 명장면.JPG [새창]
2011/10/28 00:15:54
음.... 설마 제 글이 콜로세움을 열줄이야;;;

어디까지나 제가 영화를 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ㅅ;
제 생각에 반박하신 분들의 말씀도 틀린게 아니에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같은 내용이라도 보는 사람 입장에 따라 시선이 달라지는 건 당연한 겁니다.

다만 저는 그 찌질이 쪽에 감정이입이 됬을 분이고, 많은 분들은 주인공 삼인방에게 감정이입이 됬다. 그냥 그 차이일 뿐입니다.
1641 2011-10-27 20:17:20 36
세얼간이 명장면.JPG [새창]
2011/10/27 19:33:15
솔직히 저 세얼간이 좋은 영화긴 한데.
그저 자기가 할 일을 못 찾은 사람들이 그냥 열심히 공부해서 고시합격한....
자기 하고싶은건 아니더라도 굉장한 노력을 해서 성공한 사람을 부정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싫더군요.
영화에서 악역(?)으로 나오는 찌질이. 닥치고 외우는 방식을 고수하다가 주인공 셋이서 연설문을 바꿨는데, 그대로 읽어서 개쪽을 당하는 등 여러가지로 찌질한 병신이란 이미지가 나오죠.

근데 그런 사람을 해도 욕해도 되는 걸까요? 자기 나름대로 믿은 길을 굉장한 노력을 해서 비교적 성공하지 않았나요? 배경설정도 유복한 집안도 아니고 주인공 3인처럼 가난한편 아닌가요? 근데 그렇게 굉장한 노력하는 사람을 결국 '자기가 가진 재능'을 따라간 사람보다 딸리는 것 처럼 보이는 면이 있어요. 노력하는게 바보일까요?
거기 3인은 나름 하고 싶은 일이 있거나, 나름대로 재능이 있었잖아요?
근데 찌질한 것 처럼 보이는 사람이 보통 우리처럼 딱히 흥미가 있는 분야나, 재능이 있는 분야가 없다면요? 재능이 없으면 졸라게 노력하는 건 당연한건데, 마치 재능있는 사람이 노력하는 사람보다 훨씬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는 점.

세얼간이는 저도 보면서 즐겁고 재밌었지만, 평범한 사람이 평범하게 노력하는 걸 정면으로 부정하는 점만큼은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
1640 2011-10-27 20:17:20 112
세얼간이 명장면.JPG [새창]
2011/10/28 00:15:54
솔직히 저 세얼간이 좋은 영화긴 한데.
그저 자기가 할 일을 못 찾은 사람들이 그냥 열심히 공부해서 고시합격한....
자기 하고싶은건 아니더라도 굉장한 노력을 해서 성공한 사람을 부정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싫더군요.
영화에서 악역(?)으로 나오는 찌질이. 닥치고 외우는 방식을 고수하다가 주인공 셋이서 연설문을 바꿨는데, 그대로 읽어서 개쪽을 당하는 등 여러가지로 찌질한 병신이란 이미지가 나오죠.

근데 그런 사람을 해도 욕해도 되는 걸까요? 자기 나름대로 믿은 길을 굉장한 노력을 해서 비교적 성공하지 않았나요? 배경설정도 유복한 집안도 아니고 주인공 3인처럼 가난한편 아닌가요? 근데 그렇게 굉장한 노력하는 사람을 결국 '자기가 가진 재능'을 따라간 사람보다 딸리는 것 처럼 보이는 면이 있어요. 노력하는게 바보일까요?
거기 3인은 나름 하고 싶은 일이 있거나, 나름대로 재능이 있었잖아요?
근데 찌질한 것 처럼 보이는 사람이 보통 우리처럼 딱히 흥미가 있는 분야나, 재능이 있는 분야가 없다면요? 재능이 없으면 졸라게 노력하는 건 당연한건데, 마치 재능있는 사람이 노력하는 사람보다 훨씬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는 점.

세얼간이는 저도 보면서 즐겁고 재밌었지만, 평범한 사람이 평범하게 노력하는 걸 정면으로 부정하는 점만큼은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
1639 2011-10-27 17:00:48 3
경찰, ‘나는 꼼수다’ 허위사실 유포 혐의 수사 [새창]
2011/10/27 15:43:21
근데 이건 나꼼수팀이 재판에서 이기더라도.
분명 '사실이니까 무죄'가 아니라
'사실여부를 떠나 자신이 다른이에게 들은 말을 사실이라 믿고 말한거라 무죄' 뭐 이런식으로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뉘앙스로 무죄판결 내릴겁니다. 이건 꽤 오랬동안 내려온 판결에 있어서의 꼼수니까요.
1638 2011-10-27 17:00:48 6
경찰, ‘나는 꼼수다’ 허위사실 유포 혐의 수사 [새창]
2011/10/27 19:09:28
근데 이건 나꼼수팀이 재판에서 이기더라도.
분명 '사실이니까 무죄'가 아니라
'사실여부를 떠나 자신이 다른이에게 들은 말을 사실이라 믿고 말한거라 무죄' 뭐 이런식으로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뉘앙스로 무죄판결 내릴겁니다. 이건 꽤 오랬동안 내려온 판결에 있어서의 꼼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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