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익 에어컨 쿨러... 작년 여름에 제가 쓰던 컴퓨터는 진짜 수명이 다하기 직전의 간당간당한 컴이라 켠지 10분이면 퍼져버리곤 했죠. 쿨러를 사다가 갈자니 컴이 너무 구렸고...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컴퓨터를 할 때만 에어컨을 틀었더니 버텨주더군요... 덕택에 시원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달려고하는게 게임의 3D퍼포먼스고 실제로 그거 위주로 벤치마킹이되니까요... 인텔뿐만 아니라 브가를 만드는 회사는 의외로 있지요. 그냥 대표적인 두 회사의 싸움이 거대할 뿐이고. 매트록스란 곳도 있고...(얘네는 살아있긴 하나 몰라...)
마치 PC용 CPU만드는게 인텔과 암드밖에 없는 것 처럼 보이는 것 마냥이요. (엔비디아도 CPU만들기는 만들고...via도 있고... 둘 다 휴대용 위주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