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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12: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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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이 취향에 안 맞을 수 있어요.
저는 컬러링북의 모든 것이 마음에 안들었어요.
옷도 싫었고, 곡도 별로 였고...
그런데 내가 지금 화가 나는 건,
악플들의 방향이예요.
유아화를 멈춰 달라.
막내도 스무살인데,
노래 가사에 엄마가 사다주신 이 나오는 게 말이 되냐
조용필씨 고추잠자리, 신승훈씨 엄마야는
고등학교때 불렀나요?
저런 컨셉으로 나오면
한국남자들(줄임말)이 어떤 마음으로 소비할 지 마음에 보인대요.
그건 그냥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엉망인거죠.
모든 강간은 가해자의 잘못이다. (이 말은 100%동의합니다.)라고 말하던 분이
저런 컨셉으로 나오니까 한국남자들이 합법로리다 이러면서 날뛴대요.
여돌 바지정장입고 활동하면
알패스(실존 인물을 커플로 하는 상상) 좋아하는 사람들 난리나요.
트위터를 더러워서 못 보겠어요.
그거 알티하던 분은 당연히 차단했음.
그냥 그런 사람들이 비정상인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왜 존재하냐!! 에 화를 내야 하는데..
바나나우유 좋아한다고,
안무 중에 엄지 손가락 물었다고
유아화!! 로리!!
안무중에 엄지손가락 무는 건 exid도 있었어요..
exid 만 있었겠어요? 찾아보면 더 있겠지.
길게도 썼는데...
저는 그들의 방향과 그 목적이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