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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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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334 2018-02-09 01:00:30 9
여장에 빠져버린 운동남 . jpg [새창]
2018/02/08 20:11:51
지인들은 아직 모르나보죠.
28333 2018-02-09 00:30:47 0
아이오아이 보고싶다. [새창]
2018/02/09 00:12:41
제가 얼핏 듣기는 약속 하지 않았나요?
7년 후 였나? 뭉치기로
28332 2018-02-09 00:27:43 1
술 생일!! [새창]
2018/02/09 00:21:28
아!
96인가?
28331 2018-02-09 00:26:33 1
술 생일!! [새창]
2018/02/09 00:21:28
술!
생일 축하해 ㅎ
일요일에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ㅜㅜ
28330 2018-02-08 23:57:41 2
걸그룹의 걸그룹 꼬마이걸 [새창]
2018/02/08 23:53:23
이 친구는 진짜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ㅎ
28329 2018-02-08 17:27:59 0
일본 가즈아 [새창]
2018/02/08 14:44:59
그럼 소는 누가 키우나요?
28328 2018-02-08 16:51:53 1
못 가게 돼서 소문 냅니다ㅋㅋ 드림캐쳐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새창]
2018/02/08 13:14:25
오유의 힘??
28327 2018-02-08 16:47:11 57
본명을 빼앗긴 물건들 [새창]
2018/02/08 15:20:17
Manners Maketh Man 으로 알고 있습니다.
28326 2018-02-08 15:32:21 0
일본 가즈아 [새창]
2018/02/08 14:44:59
히익...
28325 2018-02-08 15:04:47 86
[새창]
별 얘긴 없는데요 ㅋ

스무살 때 테크노마트 였던거 같고요 .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목 뒤에 뭐가 닿았어요.
놀라서 돌아보니까
뒷머리는 묶어서 망에 넣고,
단정하게 정장을 입으신 여성분(이십대 중후반?)이
검지를 들고 계셨어요.
나를 이티로 착각하시는 건가?
손가락를 맞대드려야 하나?
자전거를 띄울 재주는 없는데.. 실망하실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분이 놀란 표정으로
"죄송해요." 그러셨어요.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요.
다른 분도 많았어요.

잠시 후

그분 : 저기.. 목에 여드름이 나셨어요.
나 : (무의식적으로 만져 봄) 아... 네...
그분 : 손대지 마요!
(이미 손에 티슈가 있음) 짤게요!
..........
나 : (아파서 고개를 듦)
그분 : 움직이지마요.
나 : (아파죽겠음) 내려야 되는데...

목 뒤를 잡힌채로 같이 내렸어요.
저는 아파죽겠는데, 그 분은 계속
아직 뿌리가 안 나왔다. 지금 안 짜면 점 된다.
짜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구멍 생긴다.
뭐 이런 말씀 하셨어요.

무슨 약도 발라줬던 거 같기도 하고요 ㅎ

그냥 빠빠이 했습니다.

근데 진짜 아팠어요. 정말.
28324 2018-02-08 13:37:12 1
못 가게 돼서 소문 냅니다ㅋㅋ 드림캐쳐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새창]
2018/02/08 13:14:25
?? 헐.
홍보를 너무 안 한거 아닌가...
나도 몰랐는데
28323 2018-02-08 13:10:24 0
다시보는 레전드댓글 [새창]
2018/02/07 17:00:42
ㅈ되겠네요...
28322 2018-02-08 13:05:47 4
[말이 없다] 오마이걸 미미 편 [새창]
2018/02/08 12:57:57

방송중에 난입한 B모 씨 (22세 오마이걸)
28321 2018-02-08 12:51:21 1
우리 아린이 언제 이렇게 컸지... [새창]
2018/02/08 12:33:52
무럭무럭~ 어서어서~ 자라나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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