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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09: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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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생에 가깝게 힙합을 들었지만,
아빠 빽 맞아! 하지만 난 노력하고 있어..
이제 곧 나의 실력을 보여줄게.
라는 가사는 난생 처음들었음ㅋ
랩퍼가 신용카드임?
우선 데뷔하고 연습해서 갚으면 됨?
한국에선
애비없는 자식이라 손가락질 받았지.
고생많은 우리엄마 호강시켜 줘야지
이런 가사가 흔하고,
외국 같으면
아빠가 뭐야?
우리엄마도 모를걸?
어떤 깜둥이의 정자가 자라서 내가 된지.
동네 사람들은 수근댔어.
내가 약쟁이 포주 제이콥을 닮았다고.
그 깜둥이는 약팔다가 총맞아 죽었어.
난 ㅈ도 신경 안써!!
투팍 과 비기가 떡쳐서 나온게 나야!!
이런 가사가 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