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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3 20: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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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팬이었는지, 방탄팬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기가요를 열심히 보던 소녀야..
너가 엄마께 혼나는데,
같은 덕후인 이 아저씨가 도와주지도 못하고,
일코만 해서 미안하다 !!!!
하지만... 그때 내가
"저는 서른여섯인데도 오마이걸이 좋은걸요. "
라고 말했다고 생각해봐....
네 컴퓨터에 있는 모든 자료는 어머님 손에 지워졌을지도 몰라.
아까 그 아저씨처럼 되고 싶은거냐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