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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 2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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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의 후루룩 읽었던 책은
'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인데
이건 약간 환타지쪽이고 완결이 안난 시리즈라...
추천은 .... 못 할거 같고요 ㅎ
'박사가 사랑한 수식' 이라는 책 잘 읽혀요.
따뜻하고 잔잔한 이야기 예요.
시큼시큼뀰 님이 추천한 책을 쓴 작가의 다른 작품
"용의자X 의 헌신"도 재밌어요. 일본과 한국에서 영화화 됐던 책 이예요. 아실 듯 ㅎ
일본에서 영화화 됐던 책 중에서
미나토 가나에 의 고백 도 몰입도 좋아요.
이미 읽어보셨거나, 아실 수도 있을 듯.
한국 소설 중에선
정유정의 ' 7년의 밤 ' 도 잘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