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59
2016-06-09 10:40:45
37
저는 아직 저 영화를 안 봤고요. 저 사람이 누군지도 모릅니다만....
음악을 하고 연기를 하는 모든 사람들의 목표가 스타가 되기 위한 건 아니지 않을까요?
사람들 시선이 불편하면 그런 옷을 입지마. 라고 하는 것과 비슷해 보이는데...
싫을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그렇잖아요?
패게에 올라온 사진을
타인이 개인저장 한다거나, 본인 sns에 퍼가는 건 잘못이잖아요.
일일이 퍼가지 마세요. 라고 다는 것도 이상하고요.
위에 댓글에도 써있지만,
본문을 읽어보면 늘어난 팔로워의 대부분이 한국인인거 같은데......
물론 팬질이 잘못은 아니죠.
그냥 사진만 퍼갔을뿐이잖아요.
하지만 저 가수가 불쾌할 수도 있다는 건 이해를 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