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8
2016-03-26 10: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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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죠..
자메이카의 국경일중 하나가 밥말리의 생일.
2월 6일이었나....... 덕질 끊은게 오래돼서 기억안나네요 ㅋ
날카로운 사회비판을 하지만,
긍정적이고 희망을 주는 가사와
밥말리의 달콤한? 목소리,
밴드 웨일러스의 연주등...
사실 그의 음악에 대한 매력을 말하자면 끝이 없겠죠? ㅋ
영국강점기에서 벗어나고도
범죄는 들끓고, 빈부격차는 심하고..
그런 자메이카에 대한 현실을 비난해서
평화운동을 하는 영국젊은이들도 밥말리를 사랑했죠.
(밥말리 아버지도 영국군인이었는데, 자메이카 해방후에는
양육비도 잘 안 보내줬다고 들었습니다.)
밥말리의 음악과 파급력을 반대하는 편으로부터의
밥말리 암살 시도도 있었고...
아무튼 전설 ㅋ
흥분했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