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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4 09: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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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도.. 주변분들 영향인지
약간 지겹다.. 라는 늬앙스를 풍기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엄마, 내가 건물에 들어갔는데 불이 났어
근데 가만히 있으라더니 관리인은 도망쳤어.
나는 타 죽었는데, 경찰이 수사를 안해...
어떨까?
그 말이 충격이었나봐요.
친구분들이 지겹다고 하면 소리치세요.
니 새끼라고 생각해봐라! 과한게 어딨냐?!
다른 문제는 아쉽게도 친여당 성향이신데,
세월호 문제만은 정부가 잘 못 했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