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하하하하
식당에 세워놓으면 커피마시는 분들이
이돈으로.. ㅅㄹㅌ 사지... ㅅㅍㅌ 사지... 라고 수근거립니다.
안에서 나갈때 도어락 해제 방식이
창문쪽에 있는 막대를 잡아 뽑는 구식방식이라
조수석에 타셨던 분들이 버벅거립니다.
(운전석 쪽에는 해제 스위치가 있지만......)
3년 넘게 탔는데 저희 어머니는 아직도
운전석에 탄 저에게 문열라고 하십니다 ㄷㄷ
사실 저도 그게 편해요.
3년 타니 이제 슬슬 시끄럽고 하지만....
그래도 ㅅㅌㅍ, ㅅㄹㅌ 를 안 산건 후회한 적 없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