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41
2015-10-08 15:26:14
46
헐.. 어마어마한 추천수...
추천, 댓글, 반대, 조회 모두 감사합니다.
오유는
축하해주자며 서로 격려를 하고 있는 분위기 인거 같습니다만,
괜히 책상을 엎었거나 혹은 갑자기 정리를 하시고
백지에 구멍이 뚫리도록 볼펜으로 동그라미를 계속 그리시고
어른 보면 양보도 잘하시던 분들이
대중교통 좌석에 앉아 창밖만 보고 씩씩 거리고 계시고,
드시던 브랜드의 치킨이 아닌 다른 치킨을 씹어 드실거
알고 있습니다.
S.E.S. 공식 팬클럽 '친구' 1,2기 출신으로서
내 요정들의 결혼을 두번이나 겪었어요...
힘든 축하를 하고 계실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from
식당 벽에 있는 참이슬 포스터를 떼버렸다가 다시 붙인
식당 주인 아저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