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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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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1 2015-06-12 14:22:51 44
목이 말라서 그런데 [새창]
2015/06/11 23:07:52
왜 쥐 짤은 블라고, 고양이 짤은 추천이예요?
8010 2015-06-11 17:31:02 29
이 장송곡을 산 자에게 바치리라.jpg [새창]
2015/06/11 15:29:20
딸피일때 궁쓴거예요?
8009 2015-06-11 17:04:19 0
[새창]
당연히 오타일줄 알고.. 뭘까 하고 왔는데...
8008 2015-06-11 16:58:42 1
수업하다가 학생에게 심쿵당한 선생님.jpg [새창]
2015/06/11 11:26:48
아.. 영상을 보고 내가 반했다.
8007 2015-06-11 11:08:18 200
[새창]
여름방학때 마루에서 엄마 다리를 베고 누워서 낮잠에 든적이 있었어요.
눈을 떴는데, 엄마는 잠든 제가 혹시 깰까
덥지도 거슬리지도 않을 정도로만
살랑살랑 부채질을 해주시고 계셨더라고요.
요즘도 여름이 오면
내 코에 느껴지던 엄마의 냄새와
내 뺨에 닿았던 바람이 그리워요.

그래서 제가 여자의 허벅지를 좋아합니다.
8006 2015-06-11 10:45:54 2
19)인생 최고의 글로 기억되는 군대 실화담 [새창]
2015/06/11 08:46:28
섰나요?
8005 2015-06-11 10:03:56 1
신형 J [새창]
2015/06/10 06:11:36

8004 2015-06-11 09:52:02 0
김창완과 아이유의 인연.jpg [새창]
2015/06/11 01:35:16
둘다 로엔이지 않나요?;;
내가 난독인가;;
8002 2015-06-11 01:17:59 0
소름돋는 영화평론만화 [새창]
2015/06/10 17:14:49
스포 덩어리인 이 만화를 보고
방금 영화를 보고 왔어요...

상당히 불쾌한 영화네요.

극중 루가 찍은 영상처럼
아.. 그래 ㅅㅂ 작품인건 알겠는데, 불쾌하다 .. 라는 느낌이예요.
8001 2015-06-10 23:05:06 2
귀여니를 보던 아이들은 커서.jpg [새창]
2015/06/10 17:35:51
귀여니를 깔 마음은 없음.
그것을 문학의 잣대로 평가를 하는게 웃긴거 같아요.
평생 직접 밀가루로 반죽을 하고 가닥가닥 햇볕에 널어서 면을 만들어 팔던 분이.
내가.. 공장에서 나오는 소면도 참고, 라면도 참았는데.. 뿌셔뿌셔는 못 참겠다.
내 일생이 허무하다..
이러면서 뿌셔뿌셔에 대한 비판을 하면 이상하지 않아요?

아니면 우리가 길을 가다가 뿌셔뿌셔 먹는 아이들한테
이런거 먹지 말고, 콩국수 먹어라. 이러면 이상하잖아요?

귀여니 글이 출판이 되었지만,
인테넷'소설' 로 보지말고 '인터넷소설'이라는 해괴한 쟝르로 보는게 맞지 않나...

근데...
아직도 인소 있나요?;;;;
쓰다보니 좀 허무한 감도.
8000 2015-06-10 19:23:11 2
[유후머]오유의 재미를 책임지겠습니다. [새창]
2015/06/10 18:16:29


7999 2015-06-10 18:07:07 0
저... 일전의 그 아재들의 강화 약품(?) 이름이 뭐였죠?? [새창]
2015/06/10 17:07:06
ㅇㄹㄱㅁㅅ 말씀하시는건가?
7998 2015-06-10 14:26:33 7
넥센 카스녀 [새창]
2015/06/10 10:54:00
아!

죄송해요.
7997 2015-06-10 14:07:56 1
일본의 흔한 석쇠구이 甲.JPG [새창]
2015/06/09 19:25:42
한글자씩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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