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9
2015-03-26 11:13:29
6/19
구구절절 맞는 글을 쓰셨고, 좋은 글입니다.
숲을 말씀 하시는데, 나무 얘기를 하기는 정말 싫은데..
지금은 우리모두가 실용성이 뛰어난 옷을 입고있으니
아무 소용 없는 얘긴데..
남자가 다리를 시원하게 벌리고 앉는거나
여자가 다리를 오무리고 앉는거는
원시시대 건강과 관련하여 생긴 본능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물론 지적질을 해대는것의 심리에는
작성자님 말씀이 맞고요.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