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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1 22: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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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사람들이 자꾸 반대를 해서
개들이 산채로 맞아죽는거예요.
강아지가 식용으로 인정이 되어야
관련법에 따라
최소한의 명예는 지켜지며 도축이 될텐데,
이건 뭐 덮어두고 반대를 하니..
저는 분명 개를 먹지 않습니다.
근데 먹는 사람을 싫어하진 않아요.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이유인데요.
전 아마도 원숭이도 먹지 않을거예요.
원숭이를 기를 마음도 없고,
호불호를 나눈다면 불호쪽이지만,
그래도 먹을 마음이 없어요.
사람이랑 비슷해서요.
비공감먹고 산을 타게될지도 모르겠지만..
강아지가 귀여워서 안 먹는건 아니예요.
제가 느끼기엔 원숭이랑은 다른 부분에서
사람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