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12-08
방문횟수 : 590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646 2013-04-23 23:28:43 0
(19)저 역시 결혼한 변태 썰 [새창]
2013/04/23 19:17:02
수면마취하고 억지로 뽑았는데 의사사모님 타이틀을 포기못해서
산다는건 말이 안되죠
그걸 위해 견딜 멘탈이면
소송걸겠죠.
그럼 그남자가 평생 돈 갖다바쳐야 할텐데..

거절할수 없는 제안이 있었겠죠.
3645 2013-04-23 20:40:24 3
정글 멘붕의 정도 ★★ [새창]
2013/04/23 20:20:55
정글러 멘붕: 미드가 킬 따여서 타워지켜주고 있는데 봇 라인에서 "무무형 rpg 너무 한다."

서폿 멘붕 : 케이틀린 덫 밟아주고 있는데 원딜이 "님 그거 좀 피해다니세요 ㅡㅡ"
3644 2013-04-23 16:14:08 0
세스코 효과에 대한 음모설.jpg [새창]
2013/04/23 15:47:35
80~90년대 미국 영화중에 그런영화가 있었는데..

귀신이랑 친구인 주인공이 귀신이랑 짜고
귀신이 겁주면 주인공이 퇴마사라고 들어가서
돈받는거

생각이 안나네요 ㅎ
3643 2013-04-23 16:14:08 7
세스코 효과에 대한 음모설.jpg [새창]
2013/04/23 17:05:38
80~90년대 미국 영화중에 그런영화가 있었는데..

귀신이랑 친구인 주인공이 귀신이랑 짜고
귀신이 겁주면 주인공이 퇴마사라고 들어가서
돈받는거

생각이 안나네요 ㅎ
3642 2013-04-23 15:58:48 2
[자취생주의]쭉빵 소름글中 best of best10[BGM] [새창]
2013/04/23 14:00:11
내 친구가 여자친구랑 지방에 갔다가 허름한 모텔에 묵었어요
객실은 그냥 방문들처럼 나무문
문 손잡이가 동그랗고 버튼 누르면 잠기는거.

아침에 둘이 배가 고픈데 시켜먹을것도 없어서
내 친구가 슈퍼라도 다녀오기로 했대요.
친구가 옷 입고 나가는데
여자친구가 문열고 복도에 있는 친구한테
"여보~ 일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어와~" 이랬대요.
제 친구도
"그래. 퇴근하면 바로 올게."
이런 대화를 했대요.

제 친구가 문 열린 슈퍼가 안보여서 헤매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래요.

"미안. 슈퍼를 못 찾겠네. 배고프지?" 라고 말하니까
여자친구가 제대로 말을 못 할 정도로 떨면서.

"....밖에.. 오빠... 아니야?" 이러더래요.

친구가 미친듯이 달려 갔는데

여자친구가 문 안열어주면서
"..오빠 맞지? 진짜 오빠 맞지?" 이러길래
전화로 확인 시켜주고 들어 갔어요.

친구가 나가고 몇분 있다가
문 손잡이를 누가 밖에서 흔들길래.
문으로 다가가서
"오빠야?"
그러니까
".....응"
그러더래요.

근데 이상해서
"진짜 오빠 맞아? 슈퍼가 있었어?" 라고 하니까
아무말도 없고 문손잡이도 멈췄대요.

근데..

갑자기 문틈사이로 카드같은게 들어오더니
문고리를 미친듯이 돌리더래요.

여자친구가 무서워서 제 친구한테 전화를 해봤는데
역시 아니니까
소리를 막 질렀대요.

그러자 그놈은 도망.

후기는 좀 빡치는데
지방이고 친구는 타지사람이니까
여관 주인은 씨씨티비 녹화 안되는거라 그러고
경찰이 누가 피해본것도 없는데
왜 일을 키우려고 하냐그러고

유력 용의자는 옆방에 있던 장기투숙자 인데..
복도에 떨어뜨린 카드는
잃어버린지도 몰랐다 그러고...

여자친구가 그만하고 싶다 그래서
접긴 했는데 내 친구 개 빡쳤음
3641 2013-04-23 15:19:09 0
모닝콜은 적당히... [새창]
2013/04/23 13:59:05
1 진짜 몰라서 묻는거예요?
3640 2013-04-23 15:12:12 1
흔한 미국길거리 .jpg [새창]
2013/04/23 13:58:58
스파이더맨 :
맨오브스틸도 개봉하고 .. 저스티스리그 제작될거 같더라.. 좋겠네? ㅎ

배트맨 :
에이.. 너네는 이미 어벤.....
..... 미안..
3639 2013-04-23 15:12:12 9
흔한 미국길거리 .jpg [새창]
2013/04/23 22:20:24
스파이더맨 :
맨오브스틸도 개봉하고 .. 저스티스리그 제작될거 같더라.. 좋겠네? ㅎ

배트맨 :
에이.. 너네는 이미 어벤.....
..... 미안..
3638 2013-04-23 15:06:43 0
오호 컴공이시군요 [새창]
2013/04/23 14:08:18
1 아... 언어유희로썬 참신 했는데 ㅎ
3637 2013-04-23 15:04:27 0
궁금한 인육의 맛 [새창]
2013/04/23 14:38:34
내 손가락이 어디서 썩어 드러가는 것 보단
나을수도 있네요.

저는 못 그러겠지만
3636 2013-04-23 15:02:23 27
[새창]
왜 이런 좋은글을 유머게에 올려서 반대를 드시는 지 모르겠네요.
3635 2013-04-23 14:07:06 0
[새창]
제가 그래서 서폿정글만함 ㅋ
cs 자신이없네 ㅋ
3634 2013-04-23 13:47:47 2
먹방 3년차 feat왕쥬 [새창]
2013/04/23 13:33:49
먹방 이해못하다가 댓글보고 이해하게 됐네요.
단순재미도 있겠지만 순기능이 많네요.

생각해보면 맛집탐방은 tv에서도 많이 하잖아요.
3633 2013-04-23 09:49:17 14
채팅에서 SES 유진 만난SSUL [새창]
2013/04/23 04:20:42
기태영... ㄱㄱㄲ

유진하면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어 써봄
나는 상계동 살았고 유진은 아마 초등학교때 까지 중계동 살았을거임

나 고등학교때 S.E.S 광팬이었음.

우리반에 키크고 몸좋고 공부 잘하고 과묵한 친구가 있었음.
일진 애들도 걔 옆에서는 장난을 안 침
걔도 굳이 일진 애들을 건드리거나 하진 않았음.

S.E.S 가 데뷔를 하고 당시만 해도 노원역에 레코드샵이
세네개쯤 있었는데 S.E.S 포스터가 다 붙어 있었음.

그 친구랑 길을 가는데 그 친구가 레코드샵 앞에서 멈춤.

내가 "이쁘지? S.E.S 라고 이번에 데뷔했어. 바다 유진 슈 그래서 S.E.S"

"가운데 있는애가 유진이야?" 라고 물어서 그렇다함.

알고보니 그애가 초등학교때 짝사랑했는데
고백한번 못 했는데
외국으로 이민을 가버린 무심한 첫사랑 여인이 유진이었음.

핑클 데뷔전이었으니 모든 남학생들은
S.E.S 로 대동단결인 시절이었음
근데 어느날 반마다 한명있는 일진들 사이에서 음담패설 하며
까불거리는 애가
무지 큰 목소리로

야! S.E.S 걔네들 어차피 이수만이....

조용히 있던 그 친구가 노는 애를 두들겨 패는데..
그 기세가... 차마 말릴수가 없었음.
일진 애들도 주변에서
"대충했으면 그만해라." 라는 말이나 하면서 가오를 잡음.

그때 나는 봤음.
그녀석은 때리면서 눈물을 흘렸음.

갑자기 생각나네 ㅋ
3632 2013-04-23 09:30:32 1
19) 어릴때 비아그라 사달라고 말했던 썰 [새창]
2013/04/23 08:26:04
11 아하
어떤면에선 다행이네요 ㅎ

저 화이저 약먹어본게 맞음 ㅋ

근데 ...
파란색 마름모약을 보고 나 저거 알아라고 해버렸으니......

많이 늦은감도 있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721 2722 2723 2724 27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