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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23: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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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뿐만이 아니라 글 이나 영화도 만화도
아무튼 모든 대중문화는 음식과 비교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우리 나라사람들은 음식이나 음악이나
먹거나 들었을때
뭔가 한가지가 자신에게 확 오면 좋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전혀 양념이 조화롭지 않은데, 매워서 유명한 가게들 있잖아요.
저도 그런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매운 음식도 필요하고, 담백한 음식도 필요한건데요..
근데 우리 사는게..
좋은 음악 , 좋은 음식 많이 접해 볼 여유가 없잖아요.
시간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그래서 빨리 확 오는것들에게 끌리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