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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14: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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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씨 김송씨 강변cgv에 가끔 오시거든요.
아직 안 헤어진것도 용한데..
태도가 장난 아니예요.
강원래씨가 김송씨한테
" 문 빨리 안여냐?" 소리지르고...
저도 아버님이 몸이 불편하셔서
어지간하면 이해하고 싶지만
왜 데리고 사는지 모르겠음.
김송씨가 강원래씨 사고났을때
기쁜것도 있다고 했어요.
이제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니까..
연애할때는 10미터 떨어져서 다니라고했대요.
창피하다고..
누가누구 외모를 지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