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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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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 2012-09-18 08:23:03 7
그냥 들기엔 무거운 다리 [새창]
2012/09/18 02:07:58
꺽기도입니다. 저도 감사합니다른이름으로 저장.
1785 2012-09-18 08:19:20 1
혼자인 사람 있어요? 그냥 정말 곁에 아무도 없는거요 [새창]
2012/09/18 02:09:20
저요.
주변에 정말 아무도 없음.
고백데이라고 부르는 날
여자친구와도 헤어졌음.

사실 문제는 나에게..

사람들 사이에 있을때
더 외로워요.

다들 내가 알수없는 얘기들만하고...

내가 고민하는것들에 대해선
아무도 깊게 생각해주지 않고..


1784 2012-09-18 08:19:20 9
혼자인 사람 있어요? 그냥 정말 곁에 아무도 없는거요 [새창]
2012/09/19 15:09:00
저요.
주변에 정말 아무도 없음.
고백데이라고 부르는 날
여자친구와도 헤어졌음.

사실 문제는 나에게..

사람들 사이에 있을때
더 외로워요.

다들 내가 알수없는 얘기들만하고...

내가 고민하는것들에 대해선
아무도 깊게 생각해주지 않고..


1783 2012-09-18 07:46:19 0
내 여자친구에게... [새창]
2012/09/18 04:32:11
태어나긴 했는데 아직 님이 안해본 게임케릭터 일수도..
1782 2012-09-17 17:25:38 0
-18kg 성공 후기에요 [새창]
2012/09/17 16:36:25
탕수육 이랑 감자튀김 먹고싶다..
본인은 살을 빼시고..
남들에겐 튀김류를 보여주시다니...ㅠㅠ

노력과 성공에 박수는 드립니다.
1781 2012-09-17 15:53:39 0
츤데레 그놈 [새창]
2012/09/17 14:51:08
아.. 민폐스펙은 욕먹는군요......;;
ㅠㅠ
그동안내가너무뻔뻔했구나.... ㅠㅠ

1780 2012-09-17 15:53:39 4
츤데레 그놈 [새창]
2012/09/17 18:26:19
아.. 민폐스펙은 욕먹는군요......;;
ㅠㅠ
그동안내가너무뻔뻔했구나.... ㅠㅠ

1779 2012-09-15 21:07:57 3
이혼하자.jpg [새창]
2012/09/15 14:46:41
http://man8243.blog.me/10117859753

예전에 um3 사건 ㅎ
1778 2012-09-15 14:53:51 4
사람들은 하지 말라는 짓을 꼭 하더라고요? [새창]
2012/09/15 13:58:28
1술이 좋은거죠
1777 2012-09-15 12:24:38 4
난 우리 누나가 아이돌을 저주하는 능력이 있는거 가틈. [새창]
2012/09/15 09:29:45
제가 고딩때 명동을 갔었어요.
정치에 아무관심 없을 때였는데
김대중대통령께서 유세를 나오셨더라고요.
아무관심도 없지만 서서봤습니다.
당선이 되시더라고요.

그러고 20대가 되어서 창동에서 일할때 점심먹으러 나왔나?
가물가물한데 아무튼
노무현대통령께서 유세를 하시더라고요.
사실 그때도 정치엔 관심이 없었는데
봤습니다.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저를 투표장에 가게 하셨어요.
아시다시피 당선이 되셨죠.

그 다음은....

제가 죄송합니다.

안보려고 안보려고 노력했는데
버스안에서 봐버렸네요...
유세 때문에 차도 막혔고...


1776 2012-09-15 11:40:13 2
여자분들...이건 무슨 의민가요 [새창]
2012/09/15 01:53:19
눈치없이 홀에 돌아다니지 말란 얘기 아닐까요?
1775 2012-09-15 08:46:15 0
[새창]
스탠딩에그 라고요?!!?!!
헐..
제여자친구가 완전 광팬이라
얼굴 다 아는데....
얼굴 다 아는데......
아드님이 너무 잘생겼어요...............

아내님이 미인이신......
1774 2012-09-14 22:56:44 4
내참 성매매나 원나잇이나 도덕적 문란은 똑같다는 글이 귀신같이 [새창]
2012/09/14 22:26:53
댓글들은 아직 안 봤습니다만.....

저는 남들에게
"제가 어제 설사를 했는데 변기 벽에 파바박! 하고 터졌어요 !! 근데 물을 내렸는데도 안 씻기는 거예요 !!" 라는 말도 못해요.

제가 결혼을 해서 증거물인 아이를 낳았어도 부모님에게
"제가 어제 ㅇㅇ엄마랑 침대에서요.." 이런 얘기 못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요.
원나잇스탠드가 문제가 없다는게 아니고요.
남들에게 떳떳하게 말하는게 이상한 일들이 있어요.

원나잇스탠드는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전국민 모두가 즐긴다면 문제가 있어요.

문란한건 맞습니다.
백번 맞아요. 정말 맞아요.

근데 성매매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원나잇스탠드는 쌍방 합의이고요.
합의로 가는 이유가 서로 마음이 맞아서 입니다.
A가 B에게 너랑 자고 싶다 하면 B가 A에게 OK 하는 겁니다.
A와 B의 성별은 상관없습니다. 같을수도 있겠네요.
그들의 (문란한) 문화이고
그들은 (생각없이) 성을 단순히 즐기는거다 라고 할수 있죠.
A와B의 권력의 고저가 같아요.
강제성이 없어요.
권력의 고저나 강제성이 생기면 그건 폭력이죠.

성매매는 달라요.
돈이 걸리잖아요.
강제성이 있고, 권력이 생깁니다.

파는 쪽에선 거절을 할 수가 없고요.
사는 쪽은 성을 받을 권리가 생겨요.

원나잇을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저도 즐기지 않고 있고요.
제가 만나는 사람도 그런적이 없길 바라고 있어요.

양쪽다 세상을 어둡게 하고 있는건 맞아요.
하지만
성매매와 원나잇은 격차가 있는거 같아요.
1773 2012-09-14 20:55:12 0
1억골드 싸게 파실분 계신가요? [새창]
2012/09/14 11:43:23
여기가 더 불안하지 않나요?;;
1772 2012-09-14 20:53:18 0
디씨인의 흔한 자기자랑 [새창]
2012/09/14 19:37:02
옆에서 짖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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