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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2012-08-09 14:45:35 2
(BGM)늙은이라 느립니다 [새창]
2012/08/09 12:11:38
소설 은교에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너의 젊음이 너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나의 늙음도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1605 2012-08-09 14:45:35 96
(BGM)늙은이라 느립니다 [새창]
2012/08/09 14:54:22
소설 은교에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너의 젊음이 너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나의 늙음도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1604 2012-08-09 13:55:16 0
올레tv 에서 꽁짜영화추천좀요!! 아님 좀지난영환데 재밌는영화! [새창]
2012/08/09 09:38:40
헐 슈퍼배드 무료인가요? 이히히히히 잘됐다 ㅎ
1603 2012-08-09 06:57:32 0
볼 때마다 감동인 아나운서 [새창]
2012/08/09 06:37:42
매일 점자준비 해주는분도....
아.. 본인이할수도 있겠네요.

대단하시네요.
그동안 난 뭘그리 투덜거렸나...
1602 2012-08-08 20:20:27 0
이분으로는 어디까지 갈수 있나요? [새창]
2012/08/08 20:17:01
헐 칠오삼공 팔팔오이 안 써지는데 님은 어떻게 쓴겅미?
1601 2012-08-08 20:20:27 0
이분으로는 어디까지 갈수 있나요? [새창]
2012/08/08 22:05:30
헐 칠오삼공 팔팔오이 안 써지는데 님은 어떻게 쓴겅미?
1599 2012-08-08 19:11:00 0
완전 질질짤 정도로 슬픈영화없나요 [새창]
2012/08/08 16:56:06
제가 스크랩 해놨던 오유글 링크 ㅎ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ouscrap&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humorbest&no=336179&page=2&keyfield=&keyword=&mn=96226&nk=&ouscrap_keyword=&ouscrap_no=ouscrap_96000&s_no=1819&member_kind=


이중에서 감동도 있는것을 찾아서 보세요 ;;
마냥 암울한 영화도 있는거 같네요. ㅎㅎ
1598 2012-08-08 19:08:48 0
지극히 개인적인 히어로영화 순위 [새창]
2012/08/08 13:34:49
1 왓치맨은 명작이 맞죠 ㅎ

스파이더맨 티비에서 해주는거 조금 보다가 제타입이 아닌거 같아서 채널돌렸는데 평이 좋네요?
한번 봐야겠다 ㅎ


1597 2012-08-08 18:20:16 34
재미난 이름을 가진 지인 있으세요? [새창]
2012/08/08 18:14:46
사촌동생의 친구 이름이 임신중 (지금은 개명했음)

외할버지께서 늘 신중하여야 한다고 신중이라고 지으시고는
직접 동사무소가서 신고하고 오셨음.
신고하고 보니 사위 성이 임.
당신께서 신중하지 못하셨음.
1596 2012-08-08 18:02:38 0
알바 궁디 슬쩍.. [새창]
2012/08/08 17:56:56
난 또 연예인 추태사건 난줄 알았네....
1595 2012-08-08 11:57:22 6
정우성 20대 시절과 38~40세 현재[BGM] [새창]
2012/08/08 09:37:30
예전에 알던 누나가 강남 살았음.
대기업 간부 딸임. 자신감 or 건방짐이 하늘을 찌름.
나는 동네 체육관 다니던 시절 그 누나는
강남 회원제 휘트니스 다녔음.
그 휘트니스에 정우성이 있었다함.
얼굴을 한번 보고싶은데,
20m내에로 다가갈수가 없었다함.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랬다함.

그리고 내가 정우성을 더 좋아했었으니
객관적사실이라고 말을 하긴 어려운데...

손지창 김민종이A였던 시절 장동건이 S였던건 맞는데
정우성 이정재가 S,A였던 시절엔
장동건 슬럼프였음.
외모로는 넘사벽일(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었으나
인기로는 정우성이 탑이였음.

장동건은 스스로 각성하고
김기덕 영화에 반값이하 갤런티로 출연하고
친구 등이 흥행하면서
인기가 다시 확 늘었다고 생각함.
(물론인기가 아주 바닥이였던 시절은 없었음)
1594 2012-08-08 11:57:22 41
정우성 20대 시절과 38~40세 현재[BGM] [새창]
2012/08/08 13:05:50
예전에 알던 누나가 강남 살았음.
대기업 간부 딸임. 자신감 or 건방짐이 하늘을 찌름.
나는 동네 체육관 다니던 시절 그 누나는
강남 회원제 휘트니스 다녔음.
그 휘트니스에 정우성이 있었다함.
얼굴을 한번 보고싶은데,
20m내에로 다가갈수가 없었다함.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랬다함.

그리고 내가 정우성을 더 좋아했었으니
객관적사실이라고 말을 하긴 어려운데...

손지창 김민종이A였던 시절 장동건이 S였던건 맞는데
정우성 이정재가 S,A였던 시절엔
장동건 슬럼프였음.
외모로는 넘사벽일(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었으나
인기로는 정우성이 탑이였음.

장동건은 스스로 각성하고
김기덕 영화에 반값이하 갤런티로 출연하고
친구 등이 흥행하면서
인기가 다시 확 늘었다고 생각함.
(물론인기가 아주 바닥이였던 시절은 없었음)
1593 2012-08-07 20:20:41 1
공포와 코미디가 합쳐진 영화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2/08/07 18:08:51
세브란스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네요.
1592 2012-08-06 20:36:51 0
[새창]
H.O.T 의 전사의 후예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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