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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8 11: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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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던 누나가 강남 살았음.
대기업 간부 딸임. 자신감 or 건방짐이 하늘을 찌름.
나는 동네 체육관 다니던 시절 그 누나는
강남 회원제 휘트니스 다녔음.
그 휘트니스에 정우성이 있었다함.
얼굴을 한번 보고싶은데,
20m내에로 다가갈수가 없었다함.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랬다함.
그리고 내가 정우성을 더 좋아했었으니
객관적사실이라고 말을 하긴 어려운데...
손지창 김민종이A였던 시절 장동건이 S였던건 맞는데
정우성 이정재가 S,A였던 시절엔
장동건 슬럼프였음.
외모로는 넘사벽일(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었으나
인기로는 정우성이 탑이였음.
장동건은 스스로 각성하고
김기덕 영화에 반값이하 갤런티로 출연하고
친구 등이 흥행하면서
인기가 다시 확 늘었다고 생각함.
(물론인기가 아주 바닥이였던 시절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