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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2012-06-04 23:23:06 1
영화 은교 후기 [새창]
2012/06/04 22:42:54
영화보고 감상에 흠뻑 젖었었는데..
책이 훨씬 낫군요.

책도 꼭 봐야 겠네요.

영화도...
나쁘진 않았어요.
1440 2012-06-04 23:22:58 1
영화 은교 후기 [새창]
2012/06/04 22:42:54
영화보고 감상에 흠뻑 젖었었는데..
책이 훨씬 낫군요.

책도 꼭 봐야 겠네요.

영화도...
나쁘진 않았어요.
1439 2012-06-04 11:21:48 11
지금 박진영 황당할듯 [새창]
2012/06/04 06:58:09
난 왜
국카스텐 밑에
국가장학금이 있는게 웃기지 ;;
1438 2012-06-04 11:21:00 0
(BGM)[캡쳐]축구를 사랑하는 한 코미디언의 삶 [새창]
2012/06/04 08:04:08
1 저는 이수근
1437 2012-06-03 15:34:57 0
팅긴 사람 10명이면 베슷흐 [새창]
2012/06/03 15:31:56
나 디아블로한테 20번 죽었다고
다시 시작하면 어디부터 해야 되나 -_-
1436 2012-06-03 15:34:57 6
팅긴 사람 10명이면 베슷흐 [새창]
2012/06/03 15:42:35
나 디아블로한테 20번 죽었다고
다시 시작하면 어디부터 해야 되나 -_-
1435 2012-06-03 15:31:04 5
(약혐) 전에 학교에서 돌보던 길고양이가 잡아준 쥐 [새창]
2012/06/03 15:16:10
쥐는 고양이의 선물이니까
맛있게 먹는 시늉이라도 하라던데요.
그렇게 안하면
자신을 무시한다고 여겨서 복수 한대요.
1434 2012-06-02 17:52:23 1
행운의 네잎클로버 [새창]
2012/06/02 17:30:27
1 꼭 대마같이 생겼네요
1433 2012-06-02 17:49:49 0
게임에서 제외.. [새창]
2012/05/25 16:47:50
1 감사합니다 ;
이번엔 님이 제댓글을 보실지 모르겠네요 ㅎ

일주일이나 걸렸네 ;
1432 2012-06-02 14:45:28 15
전현무가 루시퍼를 고집하는 이유 [새창]
2012/06/02 14:39:04
그거 생각난다 .
만우절날 샤이니 팬카페가 전현무 팬카페로 바뀌었던거 ㅎ
1431 2012-06-02 14:42:53 1
수경재배로 무 키워 보신분? [새창]
2012/06/02 14:37:06
1 감사합니다.
물을 안 갈아줘서 그랬나봐요.
워낙 오래전 일이라 가물가물 하네요 ㅎ

근데 반대2는 뭐지 ;;

죄송해요.
무를 소중히 할게요.
1430 2012-06-02 13:39:58 0
제에발 그만들좀 하세요!! 게시판에 맞는 사진올립니다. [새창]
2012/06/02 13:27:19
헐.
꽃게 생각보다 좋다
1429 2012-06-02 13:20:55 1
꽃게시판 만들어진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창]
2012/06/02 13:15:13
1너무 작은데요?
1428 2012-06-02 12:30:28 0
[새창]
한국가수 였으면
네xx 싸이트에서
허벅지 굵다고 욕먹었겠지
1427 2012-06-02 09:51:59 3
나는 33살 여자... [새창]
2012/06/01 22:38:15
나이는다른 동갑이네 ㅎ
친ㄱ....아니 누나;;

나는 그런 생각을 할때가 많아.
내 생활은 이제 좀 안정이 되어가고 여유도 생기는데

지금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으면 걔가 중학교 갈때쯤
난 오십이다.

난 어벤져스를 좋아하고
아직은 하우스 힙합 락같은 음악들이 좋고
게임이 좋아.

내 아이가 커서 그런것들이 좋아질 나이가 됐을때
나에겐 이미 지나버린 즐거움이 되어버려서
그땐 다 잊어버려서 아이들과 공유를 하는
추억이나 행복을 가질수 없을거 같아서 많이 슬퍼.
아이들에겐 재미없는 아빠로 남겠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날거야.
기적보다 훨씬 현실성 있는 이야기야.

지금 내나이 비슷한 사람중에서
취향을 공유할수 있는 아이가 둘이나 있다는게
메리트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야.

친구야... 아니 누나...;
.... 댁이라 부를게;

댁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이 댁이 가진 많은 매력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거야.

댁은 아름다울거고 행복해질거야.

지금까지 많이 잘했어.

고생했어.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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