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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09: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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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전에 이영자가 살을 쪽 뺐음. (그래도 70~80 됐겠지만)
다이어트 비디오를 냈나 책을 냈나 했었음.
지방흡입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부인했음.
근데 의사가 이영자가 자기병원에서 시술받았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님
의사 잘못도 있지만,
이영자 가루가 되게 까임.
그때 기자회견을 했는데
그걸 흉내내는 거임
제가...ㅠㅠ 지방.. 흡입을.... 끄으으으윽 ㅠㅠ
좀 덧붙이자면
지방흡입시술을 받았다는 증언이 나와버리자 기자들이 이영자에게 몰려감.
이영자 처음에는 방송국인가 아파트인가 현관을 나오면서
당당하게 "아 그거요? 나중에 제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수고하세요 ^^"
이랬음.
그러자 진짜 가루가 되게 까임.
평소 친하던 백지연이 미쳤냐고.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라고 조언해줌.
그래서 기자회견을 열고
몹시 울었음.
가끔 운영자 사진 이라는 제목의 낚시게시물에 보면
울고 있는 이영자 사진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기자회견때 사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