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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2011-07-28 20:24:49 0
화가 난 수아레즈.avi [새창]
2011/07/28 20:13:56
난 썩었어...
645 2011-07-28 15:41:53 0
당신의 고양이는 당신을 사랑합니까? [새창]
2011/07/28 15:08:02
1 성의를 봐서 한번쯤은 먹는 척이라도 해주세요.
644 2011-07-27 11:13:09 13
[여름휴가특집]해수욕장 모텔 위생 대점검[BGM] [새창]
2011/07/27 10:20:02
아.. 모텔실내가 저렇게 생겼구나...

지구 반대편에서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는 뉴스가 더 무섭겠네요...
643 2011-07-27 10:26:39 57
해병대에서 살 완전 빠진 [새창]
2011/07/27 10:21:30
1 뭐야 ;; 같은 사람이야..
642 2011-07-27 09:26:07 0
[새창]
아 답 뭐냐고 그래서 -_-
641 2011-07-26 10:40:14 80
^^ 가슴작은 마누라^^ [새창]
2011/07/26 10:37:18
ㅠㅠ 국민요정 엉앵란양이 정말 신성일이랑 결혼하나요? ㅠㅠ
640 2011-07-26 10:40:14 155
^^ 가슴작은 마누라^^ [새창]
2011/07/26 13:36:34
ㅠㅠ 국민요정 엉앵란양이 정말 신성일이랑 결혼하나요? ㅠㅠ
639 2011-07-26 08:37:52 0
연정훈 욕하는 남자들을 비웃었건만 [새창]
2011/07/26 08:27:31
아 짜증나게 왜 포털싸이트고 티비고 다 이얘기를 하는건데.. ㅠㅠ
기태영 개객끼 ㅠㅠ

연우느님 의 축가만 이백번 듣고있네요...
638 2011-07-23 00:21:50 3
31살 남자가 여중생에게 휘발유를 붓고 불을 붙였습니다 [새창]
2011/07/23 00:00:20
소액이지만 충전해서 보내드렸습니다..
그 돈이 저 소녀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31살 남자라는게 너무 부끄러운 순간입니다...
637 2011-07-23 00:21:50 6
31살 남자가 여중생에게 휘발유를 붓고 불을 붙였습니다 [새창]
2011/07/23 04:58:49
소액이지만 충전해서 보내드렸습니다..
그 돈이 저 소녀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31살 남자라는게 너무 부끄러운 순간입니다...
636 2011-07-22 11:02:30 32
(스압) 흔한 우리나라 여성들의 경험담 [새창]
2011/07/22 03:19:55
그동안 매너손논란도 그렇고 여자들이 좀 과민한 경향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걸 보니까 이해가 조금 되네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여성분들 중 70~80%가 어릴적 저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저 같아도 지하철에서 모르는 남자가 닿으면 싫겠습니다.

매너손은 어떻게 동의를 못하겠지만,
그래도 주의를 하게 될거 같네요.

근데 읽다보니,
저도 (저 남자) 어릴때 어떤 술취하신 아저씨가
자기 집에 가자고 해서 간 적이 있네요.
그 아저씨 집에 도착하자마자 상하의탈의.
전라 상태로 물도 드시고 이방저방 다니시더니,
너도 뭐 좀 먹을래? 그러고..
씻겨준다 그러고..
그래서 피아노 가야 한다 그러고 그냥 나왔는데...
(아마 그냥 단순히 씻기가 싫어서 나왔던거 같아요;;;;;)

흠..

그후로 20년 넘게 아무신경 안 썼는데,
갑자기 불쾌하네.

영감쟁이 돌아가셨을거 같은데..
635 2011-07-22 11:02:30 68
(스압) 흔한 우리나라 여성들의 경험담 [새창]
2011/07/22 12:42:47
그동안 매너손논란도 그렇고 여자들이 좀 과민한 경향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걸 보니까 이해가 조금 되네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여성분들 중 70~80%가 어릴적 저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저 같아도 지하철에서 모르는 남자가 닿으면 싫겠습니다.

매너손은 어떻게 동의를 못하겠지만,
그래도 주의를 하게 될거 같네요.

근데 읽다보니,
저도 (저 남자) 어릴때 어떤 술취하신 아저씨가
자기 집에 가자고 해서 간 적이 있네요.
그 아저씨 집에 도착하자마자 상하의탈의.
전라 상태로 물도 드시고 이방저방 다니시더니,
너도 뭐 좀 먹을래? 그러고..
씻겨준다 그러고..
그래서 피아노 가야 한다 그러고 그냥 나왔는데...
(아마 그냥 단순히 씻기가 싫어서 나왔던거 같아요;;;;;)

흠..

그후로 20년 넘게 아무신경 안 썼는데,
갑자기 불쾌하네.

영감쟁이 돌아가셨을거 같은데..
634 2011-07-21 17:49:11 3
3G 무제한이라매.. [새창]
2011/07/21 17:40:33
황족이라 추천.

무제한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무제한인데 150MB 는 좀 짜네요.
633 2011-07-20 12:04:17 0
피방 알반데 .. 어떤 새끼가 계속 야한사진 찾아보네요 ;; [새창]
2011/07/20 12:00:57
공공장소에서 그런 것들 보는 것도 법에 걸리지 않나요?

어쨋든
저도 죄송합니다.

양갱님이 만날 분은 안 그럴거예요.
632 2011-07-19 15:03:20 1
베스트 <나아는 여자가 자취를 하는데>를 보고 ※생색,자랑주의※ [새창]
2011/07/19 11:17:56
악 기대도안한 베오베
일일이 댓글 못드리지만 모두 감사합니다.
아.. 그때 같이 마셨어야 했군요...... ㅠㅠ

그리고 저는 톡을 안합니다.

당연한일을 자랑하는 사람이 저말고 또있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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