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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3 15: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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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예민충이나 또다른 꼰대나 취ㅈ이나 그런 걸로 느껴질 수 있는데.....
저는 사람 외모 재력 뭐 이런거 거의 안 따져요.
단 하나 있다면
mcu를 보는가
픽사 애니메이션을 보는가
이게
족구장 네트 같은 저의 헐렁한 거름망에
유일한 최소의 기준이예요.
깐깐한건가...;;
굿즈를 사고 대사를 달달 외우고
10번씩 돌려보고 이 정도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몇개는 봤어요.
그냥그냥 재밌게 봤어요.
이정도면 돼요.
빠지진 않겠지만 괜찮다. 정도면 돼요.
아직까지는 저의 최애인 우리 요정이 연예인이니까
연예인은 연예인으로 봐야 되니까
아직은 내 최애지만
라디오에서 모든 발언들에
저는 충격먹고 며칠 째 내 마음을 위로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