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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14: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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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옴갤을 꽤 열심히 하던 적이 있어서
무개념은 극소수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음.... 크게 억울하거나 답답하지도 않고.
프론트레버님 말에 기를 쓰고
반박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요.
"아무 능력도 없는 구멍 하나 빠지니까 이렇게 잘된다.
진짜 뺐어야 한다."는 글 을 작성한게
유동이었는지, 고정닉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고정닉 추천도 적지 않았습니다.
럽갤에 온 고정닉들이 실제로 옴갤에서 활동을 하는지 확인해보지않고 글을 쓴 건 제 실수네요.
닉네임에 오마이걸 멤버 이름이 붙어 있어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장문의 글을 쓸 때는
그 말을 붙였었는데...
시간도 늦어지고, 뭐 좋은 기억이라고 이렇게 새벽에 붙잡고 있다 생각이 들어서
지우면서 빠졌는데요.
저도 오마이걸 콘서트 나 행사에 가서 팬분들에게 좋았던 기억 많습니다.
먹을 것을 공유한다거나 그런 기억들이요.
옴갤에서도 좋은 이야기들 많이 나눴던 기억이 있고요.
옴갤에 오는 소수 어그로들로 지칭하지 않아서,
마치 오마이걸 갤러리 분위기 자체가 더러운 것 처럼 느껴지게
글을 작성하여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