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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2: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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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랑 20대때 다니면서 겪은 일은
나이트 갔는데,
여자가 "맥주 기본 시킨거야?"하더니
양주 깔아줌.
친구가 전화 받자마자
"좋겠다. 물 펑펑쓰고 씻고 자라." 하고 전화 끊어서,
무슨 일이야? 물었더니,
"지 지금 모텔이라고 오래."
길 가다가 여자가 인사하는데 친구는 누군지 모름.
"며칠 전에 ㅇㅇ에서 친구분들이랑 술드셨죠? 그때 저 옆테이브에 있었어요."
그 친구 지금은 100kg넘고 아저씨 돼서,
이런 얘기를 누구도 안 믿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