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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2: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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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덕질이 창피하지 않아요.
러블리즈 선풍기도 색이 예뻐서
들고 다니면서 잘 쓰고 있고,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트위터, vlive, 유튜브, 디시갤
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해요.
그런데 제가 지금 근무중인데,
문구점을 갈 일이 있었단 말이예요.
길에서 알림이 와서 이 영상을 보는데..
제 폰 화면에 반사된 내 얼굴이.....
너무 헤벌쭉이예요...
행복감 말고는 다 모자라 보였어요..
이 얼굴을 남에게 보이는게 창피해요 ㅋ
이제 길에서 덕질 안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