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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14: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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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지문을 한번에 읽어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 시간이 남는 과목이지만 그건 불가능하죠.
하지만 최대한 적게 다시 읽는 방법은 중요 내용마다 밑줄을 긋거나 다른 표시를 해두는거죠. 또 문제에 모르는 단어들 서정적 막 이런 단어들 모르면 문제 못푸니 이런것들도 나올때마다 오답노트처럼 만들었어요.
외국어는 제가 잘 못했는데 저때는 ebs에서 지문이 많이 나와서 ebs교재 지문들을 외울정도로 했어요. 외우진 않고 그냥 첫줄 읽었을때 내용이 기억날정도로 ㅋㅋ
내용을 알면 해석하기 쉬워지죠.
듣기는 그냥 mp3에 영어듣기평가같은거 담아서 학교갈때 듣곤 했는데 학교를... 또르르...
문과이신지 이과이신지 모르는데 이과였던 저는 이렇게 했답니다. 사탐은 잘 몰라요 ㅋㅋ